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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7일 오후 신림2재정비촉진구역 내 건립 부지에서 열린 ‘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삼성동 복합청사’ 공동 착공식에 참석해 주요 내빈들과 함께 기념 시삽을 하고 있다. 관악구는 이번 사업에서 공정이 유사한 두 시설을 통합 발주하여 전체 용역비의 25%인 약 14억 원을 절감하는 행정 혁신을 선보였다. 박 구청장은 시삽식을 통해 “2027년 복합청사, 2028년 노인종합복지타운이 차례로 완공되면 신림권역 주민들은 행정·복지·여가를 한곳에서 누리는 '공간복지'의 혜택을 체감하게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했다. [사진=관악구청] 2026.02.27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