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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송∙배전장비 선도기업 '사원전기', 홍콩증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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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의 2월 19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송전∙배전장비 업계 선도기업 사원전기(思源電氣·Sieyuan 002028.SZ)가 홍콩증권거래소 이중 상장을 통해 'A+H(중국 본토 A주와 홍콩증시 동시 상장)' 종목으로 재탄생 할 전망이다.

최신 보도에 따르면 사원전기는 지난 2월 11일 홍콩거래소에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으며, 주관사는 중신증권(中信證券)이다.

사원전기는 2004년 8월 선전거래소 메인보드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 2026년 2월 13일 기준 주가는 주당 212.63위안, 시가총액은 1661억 위안이다.

2023년 이후 사원전기의 주가는 매년 상승 마감했고, 2025년 연초 이후로만 따져도 상승률이 거의 2배에 달한다.

사원전기는 전력 시스템의 1차 장비, 2차 장비 및 에너지저장 관련 장비의 연구·제조부터 통합 솔루션 제공 역량까지 갖춘 기업이다. 스위치류, 변압기류, 보호 및 자동화류, 전력 전자류, 에너지저장 시스템 및 부품류, EPC류 등 여섯 개 핵심 사업 라인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레이아웃을 구축했다.

위 제품들은 전력망, 신에너지(태양광·풍력), 금속·제철, 석유화학, 교통,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산업·애플리케이션 현장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사진 = 사원전기 공식 홈페이지] 중국 송전∙배전장비 업계 선도기업 사원전기(思源電氣·Sieyuan 002028.SZ) 생산 제품 홍보 이미지.

최근 몇 년간 다운스트림 수요 확대에 힘입어 사원전기의 매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및 2025년 3개 분기 회사 매출은 각각 124억6000만 위안, 154억5800만 위안, 138억2700만 위안을 기록했고, 순이익은 각각 16억900만 위안, 20억8500만 위안, 22억7100만 위안이었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은 29%, 30.6%, 32%를 기록했다.

앞서 공개된 2025년 실적 전망치에 따르면 2025년 연간 매출은 212억5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37.1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1억63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54.35%의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사원전기의 주요 고객은 주로 국가급 대형 전력망 기업, 5대 발전 그룹 및 그 산하 기업, 지방 전력 회사, 그리고 도시철도, 석유, 광산·공업 기업 등 산업 고객이다.

중국 최대 전력망 국유기업 스테이트그리드(國家電網∙STATE GRID∙국가전력망)와 국무원 산하의 중앙기업 중국남방전력망(中國南方電網) 모두 사원전기의 주요 고객이다.

보고기간 동안 사원전기의 상위 5대 고객 매출 비중은 각각 51.3%, 50.1%, 42.4%였으며, 이 중 최대 고객이 전체 매출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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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건국 250주년 금화 본인 초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24캐럿 기념 금화 발행을 승인하며 '자기 우상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현지시간 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연방미술위원회(CFA)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기념 금화 발행안을 이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금화 디자인. 미국 조폐국 제공. [사진=로이터 뉴스핌] 1910년 설립된 CFA는 워싱턴 D.C. 내 연방 공공건물과 기념물 등의 디자인을 심의하는 독립 기관이다. 이번에 승인된 금화는 워싱턴 국립 초상화 미술관에 전시된 사진을 바탕으로, 책상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엄숙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을 묘사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는 금화의 상징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올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백악관 보좌관 체임벌린 해리스는 "클수록 좋다"며 직경 3인치(약 7.6cm)에 달하는 대형 금화 제작을 제안했다. 브랜든 비치 미 연방재무관 역시 성명을 통해 "미국 정신과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J. 트럼프보다 더 상징적인 프로필은 없다"며 발행 당위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금화 발행이 법적 허점을 노린 '편법'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미국법상 생존해 있거나 사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대통령의 초상은 유통되는 달러 동전에 새길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금화를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 '수집용(non-circulating)'으로 분류함으로써 이 규제를 피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동전에 자신의 얼굴을 새기는 이들은 군주나 독재자이지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가 아니다"라며 "건국 250주년의 의미를 왜곡하려는 시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초당파적 기구인 시민주화자문위원회(CCAC)의 도널드 스카린치 위원 역시 "1926년 쿨리지 대통령의 사례가 있지만, 당시엔 건국 영웅인 조지 워싱턴의 얼굴 뒤에 겹쳐진 형태였다"며 "현직 대통령 단독 초상을 대형 금화에 새기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재집권 이후 자신의 이름을 국가 자산에 각인시키는 행보를 광범위하게 지속해 왔다. 워싱턴의 주요 정부 건물은 물론 차세대 해군 함정의 함급명, 부유층 대상 비자 프로그램, 정부 운영 처방약 웹사이트, 심지어 어린이용 연방 저축 계좌에까지 '트럼프'라는 이름을 붙여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기념 금화 외에도 자신의 초상이 새겨진 새로운 1달러 동전의 연내 유통을 제안해 놓은 상태여서, 이를 둘러싼 법적·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wonjc6@newspim.com   2026-03-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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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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