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일 접수…선정된 가족 집 방문해 아침 요리 제공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반도건설은 유튜브 채널 '유보라TV'의 신규 코너 '유보라 오리지널'을 론칭하고, 첫 번째 콘텐츠로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가 출연하는 '아침밥 먹고 가' 사연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유보라 오리지널'은 브랜드 가치를 담은 신규 콘텐츠 라인업이다. 첫 에피소드인 '아침밥 먹고 가'는 권 셰프가 사연 당첨자의 집을 직접 방문해 아침 식사를 만들어주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사연 접수는 반도건설 웹진 '아카이브 반도(ARCHIVE.B)' 이벤트 페이지에서 오는 1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양식에 가족의 사연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당첨자는 내달 4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가족은 자택에서 권 셰프와 함께 촬영을 진행하며, 해당 영상은 유보라TV에 공개된다. 참여자 중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쿠폰을 제공한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하루가 시작되는 공간인 집에서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반도건설은 웹진 아카이브 반도,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보라TV 등 공식 온라인 채널을 연계 운영하며 고객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카이브 반도 이벤트 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