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아제약은 독일 프리미엄 멀티비타민 브랜드 '오쏘몰(Orthomol)'이 백화점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특별한 포장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건강 선물 준비에 나선 고객들을 위해 기획됐다. 설 기간 동안 오쏘몰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해 오쏘몰 이뮨 또는 바이탈 30일분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백화점 전용으로 준비된 고급 보자기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등 전국 5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전통적인 보자기 포장을 통해 설 선물의 의미와 가치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오쏘몰은 30여 년간 축적한 독일 영양학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액상 제형에 최대 14종의 미량영양소를 담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쏘몰은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신뢰를 얻으며 국내 판매 1위 멀티비타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오쏘몰 관계자는 "프리미엄 보자기 포장을 통해 설 명정을 맞아 소중한 분들께 건강을 선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