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 강서구 비닐하우스 작업장에서 불이나 70대 남성 1명 숨졌다.

4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8분께 부산 강서구 강동동 한 비닐하우스 작업장에서 불이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88명과 장비 28대를 투입해 40여분에 불길을 잡았으나 70대 남성 1명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과 소방은 숨진 70대 남성이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하다가 나오지 못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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