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보은군은 내달 1일부터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내 신규 숙박시설인 '트리하우스'를 개장한다고 16일 밝혔다.
트리하우스는 자연 친화적 휴식 공간을 목표로 전면 통창 구조로 설계됐다.

울창한 수풀과 탁 트인 자연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마치 나무 위에서 머무는 듯한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트리하우스는 연면적 44.48㎡ 규모의 거실·침실 분리형 객실 2동으로 구성돼 4인 기준 최대 6인까지 숙박 가능하다.
예약은 산림청 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e'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2월 이용 희망자는 오는 19일부터 예약할 수 있다.
조병철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 "앞으로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의 숙박 인프라를 확대해 방문객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