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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入境外国游客逼近2000万人次 韩流成最大推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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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2月26日电 韩国入境旅游业呈上升势头,来韩外国游客规模逼近2000万人次。

今年1至10月来韩游客达1582.1331万人次,同比增长15.2%,与疫情前的2019年同期相比增长8.4%。自去年实现1636万人次后,达成今年年初设定的1850万人次目标近在眼前。业界正密切关注今年来韩外国游客规模是否破2000万人次大关。

游客在首尔北村韩屋村合影留念。【图片=纽斯频通讯社】

今年外国游客激增主要得益于度过1-2月低迷期后,从3月起《苦尽柑来遇见你》等电视剧热播,6月起网飞(Netflix)动画《K-POP:猎魔女团》引爆全球促韩国形象"升级",带动韩国旅游业复苏。

韩国观光公社开展的139次海外营销、为307家旅游企业提供的"上门旅游咨询"等措施切实拉动了来韩游客增长。同时,登山热潮、APEC庆州峰会及在韩外国人通过社交媒体"晒"韩国生活也被视为推动旅游业增长的其他因素。

业界预测今年外国游客数约1930万人次。值得关注的是,近期韩国旅游受外部变量影响相对减小,且更少依赖中国或日本等特定国家的基础更为稳固。

尽管外国游客中中国人的占比曾一度高达47%(2016年),依赖度较高,但如今已大幅降至29%,而游客总数却大幅增长。主要原因是美欧K-POP粉丝增加,经济、军事、生活方式等产业交流扩大,使来韩客源国多元化。

数据显示,占来韩游客总数70%以上的"七大客源国和地区"恢复指数(以2019年为100)显示:第3位的台湾地区(146.9)、第4位的美国(140.8)、第6位的菲律宾(119.7)来韩人数均已超疫前水平。第7位的越南(96.9)和第1位的中国(94)接近疫前水平,但第5位的香港地区(89.5)恢复较慢。

十年前,访韩客源国前20名中除美国、俄罗斯、法国外无非亚洲国家,而今年欧洲占4国、美洲占3国、大洋洲占1国,亚洲则减至12国。

当前中日矛盾持续发酵,有观测认为这将极大提振韩国入境旅游,但业界认为实际效果有限。外媒也分析,原计划赴日的中国游客更多会选择按计划前往日本,或转而选择俄罗斯、新加坡、东南亚等邻近国家,而非将韩国作为替代目的地。(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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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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