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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58억원 규모 예산 임대형 스마트팜 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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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주잔고 700억원 돌파…신정부 스마트팜 정책 최대 수혜 기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플러스가 한국농어촌공사가 발주한 충남 예산군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58억 원 규모)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생산인구 급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 전략사업으로, 예산군이 청년층의 농업 진입을 촉진하고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사업 부지는 충남 예산군 신양면 신양리 일대다.

그린플러스는 최근 계속되는 민간, 공공부문 신규계약으로 현재 국내 스마트팜 부문 수주잔고는 700억 원을 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 중이다. 또한 약 1년의 공사 기간을 고려할 때 해당 물량은 올해 3분기부터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매출로 인식될 전망이다.

그린플러스 로고. [사진=그린플러스]

특히 정부가 스마트농업을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며 청년농 중심의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어, 그린플러스는 신정부 스마트팜 정책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꼽힌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수주잔고를 매주 갱신 중이며, 모든 프로젝트가 지연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수주 물량 급증으로 현재 스마트팜 사업부는 95% 이상의 높은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를 기점으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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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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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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