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콘진원, OTT부터 유튜브 채널까지…뉴미디어 콘텐츠 작품과 후보자 공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방송영상 뉴미디어 분야의 우수 콘텐츠와 창작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오는 6월 27일까지 '2025년 뉴미디어 콘텐츠상' 후보작 및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뉴미디어 콘텐츠상'은 국내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위한 시상이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등을 통해 공개된 영상 콘텐츠뿐만 아니라, 산업 발전에 기여한 '숏폼 서비스 사업자' 및 '뉴미디어 영상콘텐츠 사업자'도 시상 대상에 포함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2025년 뉴미디어 콘텐츠상 후보자[작] 모집 공고 배너. [사진=콘진원] 2025.06.05 alice09@newspim.com

수상규모는 총 8건으로, 작품상 6편과 특별상 2개사로 구성된다. 작품상 부문에서는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1편에 상금 1000만 원, 부문별 우수상(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5편에 각 700만 원이 지급된다.

작품상 부문은 '드라마(중·장편), 드라마(단막·숏폼), 예능, 교양, 다큐멘터리' 등 총 5개 분야로 구성되며, 2024년 6월 12일부터 2025년 5월 27일 사이 OTT 플랫폼 등을 통해 최초 공개된 콘텐츠가 대상이다.

특별상 부문은 '뉴미디어 영상콘텐츠 사업자(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1개사, 숏 폼 서비스 사업자(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1개사'를 대상으로 하여, 각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올해 특별상의 가장 큰 변화는 '숏폼 서비스 사업자' 부문의 신설이다. 콘진원은 최근 급부상한 쇼트 폼(숏폼) 콘텐츠의 산업적 가치에 주목하여, 전문 플랫폼을 대상으로 한 특별상 부문을 신설했다. 또한 '작품상' 부문 중 드라마 분야는 통합 체계에서 '중·장편'과 '단막·숏폼'으로 세분화하여 최근 방송영상 콘텐츠산업의 다양한 창작 형태를 반영했다.

기존의 '미디어사업자' 부문은 '뉴미디어 영상콘텐츠 사업자'로 확대하여, 기존 콘텐츠 제작사나 OTT 플랫폼뿐 아니라 유튜브 채널 운영자 등 온라인 영상 채널 사업자도 공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선정된 수상작·수상자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아시아 최대 방송영상 콘텐츠 마켓 '2025 국제방송영상마켓(BCWW)'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식 이후에는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는 토크쇼도 열려, '숏폼 플랫폼 전략'과 콘텐츠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계획이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