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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장학재단, 도시 슬럼화 대응 아이디어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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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준 교수 멘토 참여, 건축사무소에서 인큐베이팅 진행도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계룡장학재단은 16일부터 '제6회 계룡장학재단 아이디어 공모전' 1차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지난 2020년부터 진행되고있는 계룡장학재단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올해 6회째를 맞았다.

제6회 계룡장학재단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사진=계룡장학재단] 2025.05.16 gyun507@newspim.com

올해 주제는 '도시 슬럼화, 회복과 공존을 위한 미래 건축'이다. 전국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도시 슬럼화라는 사회 문제에 대해 건축적 해법을 제시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유현준 교수(홍익대 건축학부)가 멘토로 참여, 공모전 관련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크리틱을 진행한다. 인사이트 영상은 다음달 9일에 해볼계룡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1차 합격자에 한해서는 유현준 건축사무소에서 인큐베이팅(오프라인 1:1 크리틱)도 진행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6일까지며, 계룡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요강 확인 및 접수가 가능하다.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총 20팀을 선발하며, 건축 부문 대상 1팀 700만원 등 총 1850만원 상당의 상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승찬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도시 슬럼화라는 복합적 사회 문제를 마주한 청년들이, 창의적 상상력과 건축적 해법을 통해 미래의 가능성을 모색해보는 뜻깊은 여정이 될 것"이라며 "학생 여러분의 신선한 시선과 건축적 상상력이 더해져 오늘의 도시를 변화시키고, 더 나은 내일을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장학재단은 1992년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약 1만6000여명의 학생에게 총 70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사업 외에도 도시건축여행, 유림공원 사생대회, 유림경로 효친대상, 광개토대왕비 복제비 건립, 일본백제문화유적탐사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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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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