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100명 선발, 헤이영 브랜드 가치 알리는 활동 시작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대학생들로 구성된 '헤이영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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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대학생들로 구성된 '헤이영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사진=신한은행]2025.04.04 dedanhi@newspim.com |
이번 행사는 '헤이영 캠퍼스' 플랫폼을 이용하는 대학생 100명을 선발해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시작하기 위한 자리다.
'헤이영 캠퍼스'는 신한은행이 금융권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으로, 지난해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 현재 160여 개 대학과 협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100개 대학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에는 약 1000명이 지원해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2기 서포터즈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SNS 콘텐츠 기획 ▲오프라인 행사 참여 ▲캠퍼스 연계 홍보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이날 행사에서 "학업 일정으로 바쁘신 와중에 신한의 중요한 파트너가 되어 주어 감사 드린다"며 "여러분들과 새롭게 만들어 갈 헤이영 서비스가 젊은 세대의 금융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고 다양한 참여 활동들로 금융의 미래를 그려보는 소중한 경험과 성장의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