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이백수기자 = 서거석 전북교육감은 24일 전략회의를 갖고교육 정책 중 하나로 선정된 ESG(환경·사회·윤리 경영)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서 교육감은 내달 1일부터 청사 내 1회용품 반입을 금지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본청 1층에서의 캠페인과 같은 실천적인 노력을 통해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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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북교육감이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전북교육청]2025.03.24 lbs0964@newspim.com |
또한 기후 위기 대응의 시작은 인식의 전환이지만, 실천이 답이라고 부연했다.
더불어 학력 신장 정책에 대한 세부 사업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계획 추진 상황과 성과를 평가하고, 부진한 부분의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진로·진학 지도의 중요성에 대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대학 학과와의 직접적인 연계 지도를 확대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서거석 교육감은 "실질적인 진로·진학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