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케미칼 리포트 주요내용
한국투자증권에서 롯데케미칼(011170)에 대해 '롯데그룹 IR Day 행사를 통해 다시 한 번 체질개선 노력을 강조. 이러한 노력들이 누적되어 결국 차이를 만들 것: 롯데케미칼 주가는 2월초 대비 20% 이상 상승. NCC 업황이 의미있게 달라지진 않았지만 화학업종을 둘러싼 투자심리는 단기 바닥을 지났다고 판단됨. 아쉬웠던 4분기 실적발표 시즌을 마무리하며 2025년 영업손익 컨센서스는 적자까지 내려왔음. 당분간 적자가 더 이어진다고 놀랄 투자자는 많지 않을 것. 그만큼 올해 실적 기대감이 주가와 함께 충분히 낮아진 상황이라, 운임비 및 유가하락과 중국 경기부양책에 따른 적자폭 축소 방향성을 지켜볼 여유가 생겼음. 따라서 올해 투자판단 기준은 업황 턴어라운드보다 업체별 구조조정 성과에 맞출 것을 권유. 화학 공급과잉은 구조적인 리스크지만, 단기적으로 롯데케미칼의 재무 건전성과 불황에 대한 체질개선 노력에 대해서는 재평가가 필요. 2025F PBR은 0.2배에 불과한데, 회사채 기한이익상실 이슈를 구조적 문제로 우려하는 것은 과도함.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87,000원(2025F PBR 0.27배)을 유지'라고 분석했다.
◆ 롯데케미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87,000원 -> 87,000원(0.0%)
- 한국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한국투자증권 최고운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87,000원은 2025년 02월 10일 발행된 한국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87,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한국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4월 16일 16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87,000원을 제시하였다.
◆ 롯데케미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04,579원, 한국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한국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87,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04,579원 대비 -16.8%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KB증권의 60,000원 보다는 45.0% 높다. 이는 한국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롯데케미칼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04,57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33,476원 대비 -21.6%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롯데케미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