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27일 동해시 가족센터와 아동과 가족 인권 보호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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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기 관장과 우미강 센터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2025.02.27 onemoregive@newspim.com |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설치돼 동해시, 삼척시, 태백시, 정선군에서 아동학대 발견 및 대응 업무를 수행 중이다. 이번 협약은 이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아동과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박병기 관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과 가족의 인권 보호에 적극 기여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정보 공유 및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우미강 동해시 가족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아동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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