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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제주 서귀포' 김성범 당선 확실…서귀포 토박이·정통 관료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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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일 서귀포시 보궐선거에서 당선이 확실해졌다.
  • 김 당선인은 서귀포 토박이 출신 해양수산부 차관 등 정통 관료 경력을 쌓아왔다.
  • 그는 재생에너지·AI 결합 미래산업 육성과 제주4·3 명예회복, 필수의료 강화 등을 공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귀포 미래 먹거리·제주4·3 희생자 명예 회복 등 공약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제주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김 후보는 1968년 제주도 남제주군 남원면(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태어나 서귀포에서 초·중·고교를 모두 마친 '서귀포 토박이'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3차 인재영입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4.30 mironj19@newspim.com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제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으며, 해양수산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대표적인 정통 관료 출신 인사다.

행정고시 합격 후 그는 해양수산부와 그 전신 부처에서 과장, 국장 등을 거치며 해양정책 전반을 다뤄 왔다.

이어 2024년 2월에는 해양정책실장으로 승진해 실장급에 올랐다. 이후 2025년 6월 이재명 정부에서 해양수산부 차관으로 영전했으며,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을 맡아 부처를 이끄는 역할도 수행했다.

앞서 김 후보는 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서귀포형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워 지역 경제 체질 개선을 약속했다.

또 제주4·3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 회복 및 후속 조치, 필수 의료체계 강화 등을 약속하며 역사·인권 문제와 생활 인프라 개선 과제를 함께 챙기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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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진숙 6·3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사진=뉴스핌 DB]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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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이원택·김상욱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6·3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며 광역단체장 후보 중 당선이 확실시되는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여성 첫 광역단체장으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민형배 민주당 후보도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을 확실시 됐다. 2일 수원시 나혜석 거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민주당 후보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마지막 유세를 펼치고 있다.[사진=뉴스핌DB] 4일 오전 12시 25분 기준 전국 개표율이 41.03%를 기록한 가운데, 추 후보는 54.86%로 당선을 확실시 했다. 추 후보는 14만3983표를 기록하며 2위인 양향자 후보를 따돌리고 과반을 차지했다. 경북에서는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가 65.70%(42만7154표)를 얻어 34.29%(22만2985)를 얻은 오중기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전남광주특별시에서는 민형배 후보가 72만5079표(80.14%)로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10.43%·9만4444표)를 63만 635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굳혔다. 제주지사 선거도 민주당 소속 위성곤 후보가 63.14%(13만 2662표)로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7만 417표·33.51%)를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울산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소속이었다가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김상욱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됐다. 54.22%(15만 2384표)의 김상욱 후보는 40.63%(11만 4183표)의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대전시장도 민주당 소속 허태정 후보가 60.78%(20만 890표)로 36.96%를 득표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를 12만 2164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전북에서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51.76%(24만 4355표)로 김관영 무소속 후보(41.66%·19만 6669표)를 4만 7686표차로 따돌리고 승기를 잡았다. pcjay@newspim.com 2026-06-0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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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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