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미추홀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남성이 숨지고 6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 병원으로 이송됐다.
27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40분께 미추홀구 주안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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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구급차 [사진=뉴스핌 DB] |
이 불로 70대 남성 A씨가 숨지고 60대 여성 B씨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진화장비를 동원, 40여 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jk01@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