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약사와 네트워크 구축·오송엑스포 유치 활동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김영환 충북지사가 1박 2일간 일본 순방을 위해 17일 출국한다.
김 지사는 이번 순방에서 도내 첨단 재생 바이오 벤처 기업과 일본을 대표하는 제약 회사와의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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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사진=뉴스핌DB] |
또 2025 오송 화장품 뷰티 산업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해외 기업 및 바이어 유치 활동을 펼친다.
17일에는 한국화장품협회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과 다양한 단체와의 교류 협력을 통해 해외 기업 참여 확대와 도내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한다.
다음 날에는 쇼난 아이파크에서 'K-바이오 벤처 파트너링 컨퍼런스'에 참석해 양국 기업의 활발한 파트너십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김 지사의 이번 순방을 통해 제약사와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국내 벤처 기업의 기술 사업화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했다.
baek3413@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