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3개 대학과 인재 양성 및 문제 해결 협력
[영암=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암군이 세한대, 동아보건대, 목포과학대와 함께 RISE 사업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10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영암군과 지역 3개 대학이 협력하여 인재 양성과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 |
영암군과 지역 대학 3곳, RISE 사업 업무협약식. [사진=영암군] 2025.02.10 ej7648@newspim.com |
RISE 사업은 교육부의 재정 지원을 받아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시스템으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지역특화 전문 인재양성', '주민 참여 리빙랩', '지역주민 교육과정 개발'이 포함됐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며 지역과 대학의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암군은 지난해 대학-지역 동반성장 프로젝트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적극적인 기초 작업을 해왔다.
ej7648@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