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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섭 환경부 장관 "가장 확실한 기후 정책은 재정"…기후재정 개편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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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제2차 기후전략 간담회 개최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21일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정부의 가장 확실한 정책은 재정"이라며 기후재정 개편 의지를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 에스타워에서 기후 재정 개선방안 논의를 위한 제2차 기후전략 간담회를 열고 "간담회에서 나온 여러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관련 정책에 반영하고 기후재정이 온실가스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기후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허경선 조세재정연구원 아태재정협력센터장, 권순영 국회 예산정책처 사회행정사업평가과장, 이창훈 한국환경연구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21일 제2차 기후전략 간담회를 열고 기후재정 개편 방안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환경부] 2025.01.21 sheep@newspim.com

허 센터장은 '국내외 기후예산 현황 및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도 개선 방향', 권 과장은 '기후대응기금 현황 및 개선 방향'을 발표한다.

이 원장 등 전문가 5명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재정정책 추진 방향과 재정 투입 필요 분야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지난 1차 기후전략 간담회는 기후위기에 따른 물가 상승에 대해 다뤘다. 환경부는 기후전략 간담회를 통해 각 분야의 기후 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아 체계적인 국가 기후정책 방향 설정을 논의하고 있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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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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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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