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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모바일', 1주년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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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캐릭터 '흑태자' 추가
신규·복귀 유저에게 소환권 500개 제공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라인게임즈는 16일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이하 창세기전 모바일)'의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캐릭터 '흑태자'가 추가됐다. 파이터 클래스이자 욕망의 그림자 속성 캐릭터인 흑태자는 '창세기전2' 세계관 최강자로, 전용 무기 '아수라'를 장착하면 무기의 잠재력이 활성화된다.

신규 스토리 콘텐츠인 '코스모스 사가'와 프리퀄 스토리 '그라테스 대회전'도 추가됐다. '코스모스 사가'는 메인 스토리와 별도로 운영되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라인게임즈가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이하 창세기전 모바일)'의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사진=라인게임즈]

신규 성장 시스템 '아우터 원'과 '이너 브레이크'도 처음 공개됐다. '아우터 원'은 전설 등급 캐릭터 중 최강자만이 발현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전용 스킬과 스킨, 아티팩트 등이 추가된다. 기존 전설 캐릭터 일부는 '이너 브레이크'를 통해 추가 성장이 가능해졌다.

이외에도 메인 스토리 31장과 32장이 새롭게 열렸으며, 계정 레벨 확장(최대 55 레벨)과 '기사단 레이드' 난이도 추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업데이트됐다.

1주년을 기념해 신규 및 복귀 이용자에게는 소환권 최대 500개를 지급하며, 최고 레벨 달성 이용자에게는 소환권 최대 200개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접속과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아이템과 재화를 받을 수 있는 대규모 이벤트가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된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구글 플레이 게임즈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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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충전 9분...비야디 2세대 배터리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글로벌 전기차 1위 업체인 비야디(比亞迪, BYD)가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를 발표했다. 비야디는 5일 저녁 기술발표회를 개최했다고 중국 제일재경신문이 6일 전했다. 기술발표회에는 왕촨푸(王傳福) 비야디 회장이 직접 참석했다. 왕촨푸 회장은 "현재 전기차는 충전 속도가 느리고 주행 거리가 충분히 길지 않다는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고 신에너지 자동차로 내연기관 자동차를 대체하는 것이 국가의 에너지 안보를 위한 필수 과제"라고 설명했다. 비야디는 이 자리에서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를 발표했다. 블레이드 배터리는 비야디가 개발한 차량용 배터리로 2020년에 처음 발표했다. 배터리 셀을 칼날(블레이드)처럼 얇고 길게 만들어 부피 활용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동일한 공간에 더욱 많은 배터리 셀을 장착할 수 있게 됐다. 길고 얇게 만들기 위해 블레이드 배터리는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기반으로 한다.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배터리 내부 저항 감소, 전극 구조 개선, 고전압 플랫폼 개선 등을 이뤄냈다. 이를 통해 충전 속도가 대폭 개선됐다.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충전량 10%에서 70%로 충전하는 데 5분이 소요된다. 10%에서 97%로 충전하는 데 9분이 걸린다. 현장 실측에서 비야디의 전기차 하이바오(海豹) 07이 10%에서 97%로 충전되는 데 8분 44초가 걸렸다. 왕촨푸 회장은 "97% 충전을 기준으로 삼은 것은 주행 중 제동 시 전기가 생성되는 것을 감안해 여유 전력을 둔 것"이라고 설명했다. 97% 충전은 사실상 풀 충전에 해당하는 셈이다. 또한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영하 20도의 환경에서 20%에서 97% 충전까지 12분이 소요된다. 비야디는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를 10가지 차량 모델에 적용해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10가지 차량 중 한 가지인 순수 전기차 텅스(騰勢) Z9GT의 주행 거리는 1036km다. Z9GT는 대형 세단으로 대용량 배터리가 장착됐다. 기술발표회에서 비야디는 단일 충전기로 최대 1500KW의 충전 출력을 낼 수 있는 새로운 충전기를 발표했다. 충전기에는 두 대의 차량이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비야디는 해당 충전기를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충전소를 대량으로 건설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말까지 2만 개의 충전소를 완공할 예정이다. 한편 비야디는 지난해 460만 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이는 전년 대비 7.7% 증가한 수치다. 이중 순수 전기차는 225만 대였다. 이로써 비야디는 지난해 164만 대를 판매한 테슬라를 제치고 글로벌 전기차 판매 대수 1위 업체에 등극했다. 비야디가 5일 저녁 기술발표회를 진행했다. [사진=비야디] ys1744@newspim.com 2026-03-0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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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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