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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중소형 주택 선호도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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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같은 기간 比 청약자 45% 증가… 중소형 주택형 청약자 비율 증가
중소형 면적형 가격상승률 1.27% 기록… 84㎡단일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올해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띄며 지난 해 총 청약자보다 많은 청약자가 청약에 나선가운데, 중소형 주택형에 대한 선호도가 더욱 증가하며 중소형 신규 공급단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114자료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청약자는 123만7,053명으로 지난 해 총청약자 112만2,343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같은 기간 청약자수 85만3,059명과 비교하면 약 45%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같은 기간(1~10월) 면적형별 청약자 비율을 비교하면 ▲전용면적 60㎡이하 18.23%→30.54%(15만5515명→37만7761명) ▲전용면적 60~85㎡이하 52.42%→57.54%(44만7137명→71만1816명) ▲전용면적 85㎡ 초과 29.35%→11.92%(25만407명→14만7476명)으로 대형 주택형의 청약자 비율은 많이 감소하고 소형 및 중소형 청약자 비율이 많이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아파트 가격상승률도 청약자 비율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올해 전국 아파트 3.3㎡당 가격은 1%(2,089만→2,110만원)의 가격상승률을 기록했는데, ▲소형 1.18%(1,840만→1,862만원) ▲중소형 1.27%(2,028만→2,054만원) ▲대형 0.62%(2,398만→2,413만원)으로 중소형 면적형 아파트의 가격상승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전문가는 "중소형 청약자 비율 증가는 올해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며 내 집마련을 위한 실수요자 청약이 주를 이루었던 것으로 여겨진다"며 "또한 출산율 감소와 함께 세대 구성원도 지속적 감소하고 있는 만큼 중소형 면적형 선호도는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

DL이앤씨가 충남 홍성군 내포신도시 RH16블록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은 지하 1층~지상 25층, 10개동, 총 949가구 규모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됐으며, ▲84㎡A 728가구 ▲84㎡B 221가구가 공급된다.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은 6년간 거주한 뒤 입주자에게 우선분양권을 제공하는 '뉴홈' 선택형 단지다. 주택 실수요자인 30~50대를 위한 내 집 마련의 합리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거주 기간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취득세, 재산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한 부담이 없다. 특히 6년 거주 후 분양 여부를 입주자가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새 아파트로의 이사를 꿈꾸거나 내 집을 마련하기 위한 이들의 청약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전 가구에 발코니를 무료로 확장해 주고, 시스템 에어컨, 중문 등도 무상 제공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은 내포신도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설계에도 공을 들였다. DL이앤씨만의 특화 설계 'C2 하우스'가 적용된다. 전 가구를 4베이(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해 조망과 채광도 확보했다.

또한, 건폐율이 낮아 동간 거리를 넓게 확보해 개방감을 극대화하면서 세대 간섭을 최소화한 게 특징이다. 단지 안 풍부한 조경까지 어우러져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약 7,500㎡에 이르는 중앙공원과 단지 곳곳에 18개소에 달하는 다양한 정원을 선보인다.

교육 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한울초등학교가 단지 맞은편에 있고, 바로 옆에는 홍북중학교가 내년 3월 개교를 추진하고 있다.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어 입주민 자녀들의 안심통학권을 확보하고 있다. 반경 500m 이내에는 학원가가 형성돼 있어 공교육은 물론 사교육 환경도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은 자경천과 자경2저류지가 바로 옆으로 흐르는 자연친화적 입지로, 인근에 하산공원, 홍예공원 등 수변공원과 녹지공간이 풍부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은 내포신도시에서 12년 만에 선보이는 10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로 다양한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지역 내 1군 브랜드의 희소성이 높은 만큼 향후 수요자들의 선호도는 물론 높은 미래 가치까지 점쳐진다.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 주택전시관은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에 마련되며, 다음 달 중 오픈할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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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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