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하스, 상반기 영업이익 8.5억 원 기록…전년대비 7.8%↓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상반기 매출액 84억 원, 영업이익 8.5억, 당기순이익 8.4억 원 달성
기술특례 상장기업임에도 안정적 흑자 경영, 시장 소통 활성화 예고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치아용 보철수복 소재 제조기업 하스는 29일 공시를 통해 2024년 상반기 매출액 84억 원, 영업이익 8.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스는 상반기 기준 매출액 84억 원, 영업이익 8.5억 원, 당기순이익 8.4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0.5%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8%, 11.4% 감소했다.

회사관계자는 "국내외 포럼과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여 시장 인지도가 점진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라미네이트 제품은 다양한 국가에서 수요가 발생면서 이번 상반기 실적에 빠르게 반영됐다"며 "전세계 권역별 특화된 제품들이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하반기를 비롯하여 지속적으로 우상향 트렌드의 실적이 전망된다"라고 전했다.

하스 로고. [사진=하스]

하스는 치과용 보철수복 소재 분야에서 독자적 기술력과 제조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다. 그 중 리튬-디실리케이트 기반의 제품은 기능성과 심미성이 뛰어나 시장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를 통해 100년이 넘는 전통과 조 단위 매출을 기록하는 글로벌 기업들에 도전장을 내밀며 시장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하스 김용수 대표이사는 "기술특례 상장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첫 실적발표부터 흑자 경영을 이루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 소재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생산능력을 확대를 통해 미래 지속 성장 기업으로 만들어 가겠다. 이번 실적발표를 시작으로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기업가치제고, 주주환원에도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스는 신제품 개발과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 위해 이번 공모자금을 활용해 2024년 하반기 강릉 제3공장을 완공한 후 2025년 상반기 시험가동을 거쳐 상업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