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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인 유니콘 기업 AIU+ 상용화… AI환경교육이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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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운 작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AI포털연구가로서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에 대한 내용이 중요하고 방대하기 때문에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부문으로 나눠 싣기로 한다. AI책 시리즈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를 발표한 1권 이후 2·3권에서 다룰 내용의 일부를 미리 요약·발표하는 것이다.

본격적인 AI시대를 맞아 1인 유니콘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5부 시리즈 중에 세계유일 초거대 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 www.aiyouplus.com)의 플랫폼을 통해 제1부 문화에 이어 제2부 교육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시리즈 5회를 연재한다.

제1부 문화부문은 1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가수 공연역사 바꾼다', 2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틀 바꾼 영화 영상문화', 3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게임이 새롭다', 4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드라마 창조', 5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웹툰·웹소설 통합' 등이다.

제2부 교육부문은 1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AI학습혁명', 2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전통적 교육학문 AI로 바꾼다', 3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AI환경교육이 힘', 4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아동 및 노후세대 AI교육이 국가미래', 5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교육과 복지AI통합' 등이다.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2024.07.26 atbodo@newspim.com

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1조 원) 이상인 스타트업 기업을 전설 속의 동물인 유니콘에 비유하여 지칭하는 말이다. 원래 유니콘은 머리에 뿔이 한 개 나 있는 전설 속의 동물로 말 형상을 하고 있다. 상장도 하지 않은 스타트업 기업의 가치가 10억 달러를 넘는 일은 유니콘처럼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는 의미에서 여성 벤처 투자자인 에일린 리(Aileen Lee)가 2013년에 처음 사용했다. 현재 대표적인 세계적 유니콘 기업에는 미국의 우버·에어비앤비·스냅챗과 중국의 샤오미·디디 콰이디 등이 있다.

그렇다면 '1인 유니콘 기업'이 AI시대에 가능하다는 말인가. 가능하다. 필자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 AI포털연구가로서 연구해 발표한 인공지능(AI) 기반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를 통해 가능한 일이다.

기존의 유튜브·틱톡·페이스북·인스트그램·X는 인공지능(AI) 도움 없이 성장한 아날로그 글로벌 대표 포털사이트다.

세계 유일 초거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는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대주제에 50여개 세부주제, 다시 500여개 세밀 주제를 통해 세계100위를 실시간 선정해 6개월마다 약 1000만 팀을 선정하는 서바이벌 지식&작품 세계경연대회다. 상금은 1등 100억 불(약 14조 원)이다.

AI환경교육이 힘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2부 교육 중 학습의 세밀 주제 AI학습을 선택한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사용자 'AI유플러' 유진(41세·여·한국. 교육학 박사)는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자체 교육분야 학습의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이 아시아, 유럽, 북미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됐다.

이에 따라 그는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인공지능이 제작지원을 해서 만든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을 가지고 AIU+에서 단독 전 세계 유통을 하게 됐다.

현재 60억 명이 넘게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이용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개인별 전용 AI의 도움을 받고 있다.

현재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의 경제적, 사회적 공헌 비용은 사용자가 60억 명이 넘어서면서 6,000억 불(827조 7600억 원)이 되리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전 세계 '언어를 잠자면서 AI를 통해 100배 향상된 학습 효과' 및 '잠자면서 AI를 통해 100배 향상된 학습 효과' 등 인간이 100배 이상 지능과 신체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전 세계는 2년간 학업 및 근무를 하고 1년을 쉬는 안식년이 제도화 되었다.

사례1. AI에 의해 100배 이상 지능과 신체능력이 향상된 인간, 태양계 밖 'AI탐사선 오메가'를 통해 우주를 향한 제3차 대항해를 본격적으로 떠나다.

'AI우주학'이 초등학생부터 의무교육이 됨에 따라 'AI탐사선 오메가'를 통해 초등학생 '자기 별 만들기 프로그램'이 지구에서 대인기다.

세계 유일 초거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이용자들은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AI유플러' 유진(41세·여·한국. 교육학 박사)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자체 교육분야 학습의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을 통해 'AI탐사선 오메가'로 시공을 초월해 타게 되었다.

미래(10세. 여. 한국): 안녕, 오메가? (반갑게 손을 흔든다)

오메가(태양계 밖 'AI탐사선 오메가' AI. 여): 안녕, 미래? (같이 손을 흔든다)

미래: 지금 태양계 밖 'AI탐사선 오메가'는 어떤 원리로 우주를 향하고 있어?

오메가: 지금 미래가 타고 있는 'AI탐사선 오메가'는 우리 은하와 별의 중력을 이용한 원리로 옛날에는 상상도 못하던 속도지. 지금은 더 발전해서 은하단과 은하 사이의 중력을 이용해 상상 이상의 속도로 은하간 여행을 하고 있지. 시간과 공간에 대한 개념이 바뀐 것은 초등학교 AI우주학 시간에 배우지 않았어?

한국(10세. 남. 한국): (손을 흔들며 나타난다) 어? 미래도 탔네! 안녕, 오메가? 난 초등학교 1학년부터 AI우주학을 배우고 있어. 벌써 3년 됐어.

오메가: (반갑게 손으로 인사하며) 안녕, 한국?

한국: 오메가, 근데 제임스웹 우주만원경하고 AI탐사선 오메가 우주만원경은 뭐가 다른 거야?

오메가: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은 NASA 등이 개발한 우주 망원경으로, 주황색의 가시광선부터 근적외선 및 적외선 영역의 관측을 수행했고, 그 전의 허블 우주 망원경의 관측 범위를 넘어선 더 멀리 있는 오래된 천체를 관측하는 목적 중 적외선 관측이라는 점에서는 스피처 우주 망원경의 후계기이기도 해.

미래: 그건 나도 알아 AI우주학에서 배웠어. 기존 지상 망원경이나 우주 망원경이 관측할 수 없었던 아주 먼 거리에 위치한 심우주 천체들을 관측하는 것이 주 목표로 적외선 관측 능력이 매우 뛰어나도록 설계되었다고 배웠어.

한국: 맞아, 외계 행성의 대기를 통과한 빛을 관측해서 외계 행성의 대기 조성 및 환경에 대해서 제대로 연구할 수 있었지만 한계가 분명했어. 지금 'AI탐사선 오메가'를 통해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자기 별 만들기 프로그램'이 지구에서 대인기인 걸 알았다면 놀라서 말이 안 나왔을 거야.

오메가: 'AI탐사선 오메가'는 별, 즉 인간이 살고 있던 태양계를 벗어나서 은하와 은하단 사이의 중력을 이용해 속도를 높이고 있는 우주선이면서 우주 만원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임스웹과는 차원이 다르지. 우주를 보는 눈이 전과는 수십 만 배 이상 좋아졌지!

미래: (기뻐 손뼉 치면서) 아, 'AI탐사선 오메가' 방문을 손꼽아 기다렸어! 이제 나도 내 별을 가질 수 있겠지? 한국, 너도 네 별을 찾으려고 이 우주선에 탄 거 아냐?

한국: (으쓱대며) 당연하지!

오메가: 미래와 한국은 한국 초등학교에서 뛰어난 AI우주학 성과를 내서 이 우주선에 탄 거야! 같은 학교, 같은 반 친구지?

미래: 사실 난 별 보다 은하를 가지고 싶어!

한국: 뭐라구? 은하? 하하하! 은하가 얼마나 넓고 별이 많은데!

미래: 흥! 알아! 태양계 같은 별이 수천억 개에서 수조 개가 있지!

한국: 야, 그런데 어린 초등학생이 은하를 자기 이름 따서 가지고 싶다는 거야? 대단하네!

미래: 은하가 수십, 수백 경개인데 뭐가 안 돼, 흥! 아무거나 고르면 되지! 아니면 은하단을 가질까?

한국: 뭐? 은하단? 은하들이 수십, 수백 개 모인 건데? 야, 너, 대단하다!

미래: 그 정도 욕심은 가져야 되지, 흥!

한국: (따지듯이) 오메가, 이게 가능해? 너무하잖아! 아니, 은하가 장난감이야?

오메가: (웃음을 겨우 참으며) 불가능하지는 않지!

미래: (으쓱거리며) 거 봐! 내 말 맞지?

오메가: 옛날에는, 아, 제임스웹이 있던 구시대에는 관측 가능한 우주가 극히 제한적이었는데 지금은 은하를 넘어가는 속도로 이 우주선의 우주 망원경으로 관측을 하기 때문에 미래가 말한 것처럼 은하가 수십, 수백 경이 넘어서고 있어. 미래 말대로 자신이 발견한 은하를 자기 이름을 짓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네!

미래: (뛸 듯이 좋아하며 박수친다) 야, 신난다!

한국: 그럼, 나도 은하를 내 이름으로 가질 거야!

미래: 야, 무식하게 가지는 게 뭐야? 내 이름을 붙인다고 그래!

한국: 그게 그거 아냐?

오메가: 자, 여러분은 제임스웹이 있던 구시대에는 상상도 못하는 인간과 AI가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고 있어요. 내 이름을 붙이는 것처럼 우주를 사랑하고 아껴야 합니다. 어떻게 별이 만들어지고, 그 별들이 모여서 은하가 되고, 다시 은하단, 대은하단으로 계속 모이게 되죠. 질서도 필요하고...!

한국: (말을 자르며) 내가 우리 반 부반장이니까 내 말을 다들 듣고 질서를...!

미래: (한국의 말을 자르며) 부반장, 반장이 여기 있는데 부반장이 설치면 돼?

한국: 야, 우주선까지 와서 네가 반장할거야?

미래: (으쓱대며) 한 번 반장은 어딜 가나 반장이지!

한국: 이게!

오메가: (싸우려는 두 초등학생을 제지하며) 오늘 이 우주선에 왜 탔죠?

한국: 내가 참는다!

미래: 우주에 와서도 부반장이네, 메롱!

한국: 어휴!

오메가: 여러분은 자신의 이름을 갖는 별이나 은하를...!

미래: (말을 자르며) 미래 은하!

한국: (지지 않고서) 한국 은하! 한국 은하! (두 손을 불끈 쥔다)

오메가: (두 초등학생의 모습에 웃는다) 호호호!

사례2.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간이 만든 프라스틱과 비닐로 고통 받는 해양 동물과 자연

세계 유일 초거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이용자들은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AI유플러' 유진(41세·여·한국. 교육학 박사)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자체 교육분야 학습의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10세. 여. 한국)와 한국(10세. 남. 한국)이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간이 만든 프라스틱과 비닐로 고통 받는 해양 동물과 자연을 체험한다.

미래와 한국은 한 인간의 인체 내부에 나노급 소형 잠수함에 탑승해 인간의 환경오염으로 인한 신체 이상반응을 체험하고 있다.

나노(나노급 소형 잠수함 AI. 남): 안녕하세요, 친구들! 나노급 소형 잠수함 AI 나노입니다. AI환경박사입니다.

미래: (숨 막히듯 고통 속에서 겨우 빠져나와) 으으으, 숨 막혀! 죽는 줄 알았네. 반갑습니다, 박사님!

한국: 나도! 어휴! 겨우 살았네! 저도요!

나노: 인간이 함부로 바다에 버린 쓰레기로 인해 바다 생물들이 고통 받는 걸 체험하고 왔지요? 어땠어요?

미래: 난 인간이 함부로 버린 비닐이 되었는데 그걸 먹이로 착각한 거북이 먹고 고통 속에 죽었어요. 근데 그걸 고래가 집어 먹었는데 고래도 결국은 죽고 말았어요! 도대체 인간은 왜 함부로 썩지도 않는 비닐과 프라스틱 같은 쓰레기를 바다로 버리는 거지요?

한국: 난 물고기 잡다 버린 그물이 되었는데 고기들이 몸부림치다가 결국은 바닷속 깊은 심해로 떨어져 조류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데 갑갑해 죽는 줄 알았어요!

나노: 일반적으로 생분해 플라스틱은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플라스틱입니다. 분해 시간은 미생물의 활동에 따라 달라지는데 6개월에서 1년 이내에 90% 이상 분해됩니다. 하지만, 미생물의 활동이 활발한 조건에서는 더 빨리 분해될 수 있습니다만 바다처럼 온도가 낮거나 압력이 있는 경우는 다릅니다.

미래: 나노 AI선생님! 겨우 고통 속에서 빠져나왔는데 여긴 어디에요?

나노: 인간의 신체 장기 안입니다. 인간의 환경오염으로 인해 방금 전 사망한 사람의 안이죠!

미래: 아이고! 전 앞으로 한국이와 싸우지 않고 친하게 지낼께요! 그리고 생활쓰레기는 정해진 곳에 버리겠어요!

한국: 저도 준법정신을 가지고... 엑! 시체 안에 왜 들어 온 거지?

나노: 두 학생이 앞으로 환경오염에 대한 중요성을 가졌다니 더 이상 수업은 안 해도 되겠네요!

미래·한국: 네, 선생님! 이젠 수업 그만 할래요!

 

<다음 편으로 계속>

◇김장운 작가(문화체육관광부 인가 (사)한국현대문화포럼 회장) 약력

△극작가 △소설가 △극단 풍차 대표 △AI포털 작가 △전 세계 최초 AI포털연구가 AI책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1권 8000달러(약 1100만 원) 1000권(약 110억 원) 한정판. (사)한국현대문화포럼 5월 출간 △AI포털연구가 △AI포털 AIU+ 창안자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문학상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AI문화대상 심사원원장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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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투자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정부가 미국 내 대형 원전 건설과 미국 원전 원천기술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대미 전략투자 후속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국내 원전 상장사의 실제 사업 참여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율과 신규 원전 노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시장에서는 지분 투자 자체보다 국내 업체가 설계와 설계·조달·시공(EPC), 주기기와 보조기기에서 얼마나 구체적인 사업권을 확보하는지가 향후 수주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 지분보다 사업권…韓 역할 명문화 관건 23일 산업통상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을 후속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미국 측과 5~10% 수준에서 협상 중이다. 미국 신규 원전 8기 가운데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와 한국이 개발한 APR1400 2기로 구성하는 방안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 [AI 일러스트=설희 기자] 증권가에서는 지분율 자체보다 향후 미국 원전 사업에서 국내 기업이 실제로 확보할 사업 범위를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특히 AP1000 사업에서는 과거 공급 이력과 웨스팅하우스와의 기존 협력관계가 신규 수주로 이어지는지가 상장사별 실적을 가를 요인으로 거론된다. 기업별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AP1000 핵심 주기기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에이치아이도 원전 보조기기(BOP) 공급 이력을 갖고 있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 설계·조달·시공(EPC)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어 향후 미국 원전 사업 구체화 과정에서 실제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2027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장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의 공급망 금융지원과 한국의 대미 원전 투자 구체화가 맞물리면서 미국 원전 관련 프로젝트의 진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美 AP1000 주기기 공급…추가 물량 기대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AP1000 공급망에서 직접적인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를 공급한 경험이 있어 신규 미국 원전 사업에서도 기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추가 수주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웨스팅하우스 인수 시 AP1000 사업에서도 원자로용기(RV)·증기발생기(SG) 외 추가 공급 범위(Scope) 발주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대미투자 자금 집행에 따라 공기 단축 위해 동사가 생산하는 장납기 품목에 대해 선발주를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전경.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는 제작기간이 긴 핵심 주기기다. 미래에셋증권은 대미 원전 투자 과정에서 기존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뿐 아니라 추가 기자재까지 두산에너빌리티의 공급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도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으로 장납기 기자재 발주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봤다. 정 연구원은 "지난 6월 DOE가 발표한 장납기 기자재 조달 대출 프로그램에 따라 최종투자결정(FID) 이전 주요 기자재 발주가 가능해졌다"며 "AP1000 핵심 장납기 기자재 공급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가 당겨지면서 원전 기자재 생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특히 KB증권은 향후 가장 먼저 나올 대형원전 기자재 발주 대상으로 웨스팅하우스와 미국 전력사업자가 구성하는 특수목적법인(SPV)의 장납기 기자재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미국 신규 원전 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른 원전 밸류체인 업체보다 먼저 수주를 가시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현대건설, 웨스팅과 EPC 협력…美 사업 확대 기대 현대건설은 기자재가 아닌 EPC 분야에서 웨스팅하우스와 직접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AP1000 글로벌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프로젝트별 계약을 통해 EPC 분야 우선 참여 협상권을 확보했다. 이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은 실제 해외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2024년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설계계약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원전 타당성조사, 핀란드 원전 사전업무착수 계약에 참여했으며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의 프로젝트 매터도어에서는 기본설계(FEED)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건설과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글로벌 확대 추진 중인 대형원전 AP1000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파트너십을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진출 경쟁력으로 평가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웨스팅하우스 노형의 경우 벡텔과 함께 핵심 건설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머지않아 원전 영역에서 실질적 수주와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 지원, 웨스팅하우스와 잠재적 파트너들과의 의향서(LOI), 그리고 한국의 대미투자 가능성 등을 감안 시 미국 내 원전 프로젝트가 조만간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 경우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시성도 보다 분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도엽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대형원전은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며 "불가리아 AP1000 대형원전은 하반기 중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ESC) 2차 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 BHI, 美 AP1000 복수기 공급…BOP 수주 주목 비에이치아이도 미국 AP1000 공급 실적을 갖고 있다. 비에이치아이는 발전용 설비를 설계·제작하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배열회수보일러(HRSG)와 함께 원자력발전 보조기기(BOP)를 공급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는 복수기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 원전 BOP는 아직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 리딩투자증권이 제시한 올해 2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HRSG가 65%로 가장 높고 보일러 22%, BOP 5%, 기타 8% 순이다. 미국 신규 원전 발주가 본격화될 경우 현재 비중이 낮은 BOP 사업이 추가 성장 축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비에이치아이 로고. [사진=비에이치아이]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의 수주 흐름과 관련해 "연간 신규 수주는 올해도 1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올해 상반기 HRSG 신규 수주는 약 5000억원이며, 하반기에도 약 4000억원 이상의 프로젝트가 수주 대기 중인 것으로 추산했다. 한 연구원은 미국 텍사스에서 추진되는 대미 투자 1호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과 관련해서도 비에이치아이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HRSG 8~10기 발주를 가정할 경우 잠재 수주 규모를 약 4000억~5000억원으로 추정했으며 과거 미국 칼파인(Calpine)에 HRSG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는 점도 수혜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제시했다. 조재원 키움증권 연구원도 대미 투자에 따른 미국 사업 확대 가능성에 주목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시장 진입이 현실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을 기대한다"며 비에이치아이가 미국 사업에 진입할 경우 기존 국내와 아시아 중심의 사업 지역을 북미로 확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winter1004@newspim.com 2026-09-2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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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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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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