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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육해공 자동차 AI로 상용화, 차량제작사·국제기구 협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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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운 작가

'육해공 자동차 인공지능(AI)으로 상용화'에 대한 내용이 중요하고 방대하기 때문에 제1, 2, 3, 4부 기고문으로 나누어 싣는다. 세계유일 AI포털 작가, AI포털연구가로 저술한 AI책 시리즈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발표한 1권 이후 2권에서 다룰 내용의 일부를 미리 공개하는 것이다.
제1부는 '육해공 자동차 인공지능(AI)으로 상용화, 교통혁명 만들 것'이며, 제2부는 ' 육해공 자동차 인공지능(AI)으로 상용화, 차량제작사·국제기구 협력 필요', 제3, 제4부는 '육해공 자동차 인공지능(AI)으로 상용화, 인류의 삶의 질 바꿀 것(저녁이 있는 삶, 레저와 관광)' 등이다. / 편집자 주

김장운 작가. [사진=한국현대문화포럼] 2024.06.11 atbodo@newspim.com

육해공 자동차 인공지능(AI)으로 상용화하기 위해서는 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와 유엔 산하 국제민간항공기구[國除民間航空機構. ICAO]와의 논의 및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본다.

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는 해상의 안전과 항해의 능률을 위해 해운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기술적 사항과 관련된 정부간 협력 촉진, 선박에 의한 해상오염방지, 국제해운과 관련된 법적문제 해결을 담당한다.

유엔 산하 국제민간항공기구[國除民間航空機構. ICAO]는 세계 7개 지역에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업무를 관장하도록 지역사무소를 두고 있다. 이 기구가 지원하는 민간항공기술훈련원을 1984년 9월에 설립, 운영하고 있다.

이 기구는 1978년 4월 대한항공의 여객기가 소련 무르만스크에 비상착륙했을 때 조종사와 승객을 송환하기 위해 즉각 중재에 나섰으며, 1983년 9월 1일 소련군용기에 의한 대한항공여객기피격사건(269명 사망)이 발생했을 때는 대소규탄의 즉각적인 성명과 수색, 구조업무를 위한 사고처리를 관련 각국에 독려했으며, 민간항공기에 대한 무력 사용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도록 하는 근거 조항을 국제민간항공협약에 삽입하도록 하는 의정서를 채택했다.

육해공 자동차는 소형선박조종사 면허인 해기사 자격증과 육상 운전면허증, 자가용 조종사 면장인 자가용 조종사 자격 획득(시계 비행 기상조건 비행 자격. 시정 35m(약 4800m), 운고는 약 450m) 3가지 자격증을 모두 따야 하며, 각 정부 및 국제기구가 자격 조건과 운행 조건을 통일해 규격화 해야만 한다.

결국 육해공 자동차를 만드는 글로벌 자동차 회사와 각 정부 및 국제기구가 자격 조건과 운행 조건을 통일하도록 협력해야 하며, 수상 및 반잠수정(약 20m 이내)의 관제시스템, 기상이 좋을 때 항공기로서 육해공 자동차를 관제하는 관제시스템, 바닷길과 하늘길을 정비 및 지정해야만 한다.

이 과정이 모두 원활하게 통과돼 현실적인 육해공 자동차가 상용화 돼 운행 및 비행을 할 경우, 인류는 육해공 모두를 자유롭게 다니는 신(神)과 같은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그 과정에서 물속을 탐지하는 음파탐지기 기술 및 소나(SONAR) 기술의 대중화를 통한 가격인하와 잠수정으로서의 특수소재 개발 및 부식방지를 위한 다양한 기술개발, 마스트 잠수함 잠망경, 레이더 및 전자 장비와 같은 탐지장비, 통신장비 기술개발과 비행체로서의 관제시스템의 획기적인 인력 및 기술개발이 인공지능(AI) 통해 동반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경우, 육해공 자동차 제작사의 신소재 개발과정에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상상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우선 육해공 자동차 제작사는 친환경 자동차를 만들어야 한다. 환경규제를 피하기 위해서 전기자동차와 같은 친환경자동자는 필수적이며, 육해공 자동차답게 디자인 및 제조 강판의 신소재 개발, 잠수함과 수상의 관제시스템 개발이 부과돼야 한다. 또한 항공기로서 소재 개발 및 친환경, 그에 따르는 관제시스템의 개발이 필수적이다.

결국 육해공 자동차 제작사의 천문학적인 개발비용과 그에 상응하는 국제기구 및 각 국의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단체와의 조율이 필수적으로 수반돼야 한다.

마치 철새처럼 하늘 위를 날아오르는 육해공 자동차 비행체에 대한 지상의 거주자의 시각적 윤리문제, 지상의 고층 거주자의 개인 사생활 노출에 따른 법적분쟁, 육해공 자동차 제작사의 천문학적 수익의 공적 기부에 관한 문제점이 대두될 전망이다.

인간이 새로운 세상을 향해 잠수하거나 비행할 때, 그에 걸맞은 사회적 비용지출과 윤리문제는 결국 타협점을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의 경우, 현행 지하철의 2-3배 속도로 대심도(지하 40m 이하)에서 달리는 특성상 지상권으로 보상이 안 되는 문제점이 있었지만 문제해결을 하면서 GTX-A 노선은 부분적으로 완공돼 교통혁명을 만들어내고 있다.

사례2. H자동차 AI연구원 B씨는 탄소중립(대기 중 온실가스 농도 증가를 막기 위해 인간 활동에 의한 배출량을 감소하고 흡수량을 증대해 순배출량이 '0'이 되는 것. '넷제로(Net-Zero)라고도 말함. 한국은 2050 목표로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 중)과 해상·공중 대기환경 환경저감을 위한 방안을 위해 연구팀과 육해공 자동차제조에 대한 방대한 연구를 AI와 시작한 지 1년 6개월 만에 최고경영진의 승인 하에 'K-land-sea-sky Dream car 프로젝트' 시제품을 선보이고 상용화 양산체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총괄팀장으로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제시(H자동차 최고보안 수석AI), 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와 유엔 산하 국제민간항공기구[國除民間航空機構. ICAO], EU, 미국 연방 해상·항공안전국으로부터 승인은?"

"모두 승인을 받았습니다. 다만 걱정인 것은 미 국방부 측에서 우리 'K-land-sea-sky Dream car 프로젝트'에 대해 군사무기화에 대한 자금지원과 스텔스 기술에 대한 자료 요구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스텔스 상황은 어때?"

"현재 99.99% 육해공자동차 기체에 대한 스텔스 연구가 성공적입니다."

"그렇다면 특수부대용으로 사용하겠다는 건가?"

"각 나라 군과 CIA와 여러 안보기관에서 구입문의가 들어오고 있는 중입니다. 상부에 보고서를 만들까요?"

"제시 생각은 어때? 꼭 군사무기화를 해야 돼? 인류가 행복하길 바라는 의도에서 만든 육해공자동차 아니었어?"

"호호호! 팀장님도 순진하시긴! 인간의 욕망은 언제나 인류역사에 끊임없이 있었잖아요! 최고경영진도 이미 승인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하긴! 특수부대원이 해안으로 잠수정으로 레이더에 잡히지도 않은 상태에서 수십·수백 대가 침투해서 하늘로 10-20m로 불도 끄고서 저공비행으로 자율비행 한다면 상대 적군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겠지, 뭐!"

"그래서 각 나라 군대에서 주문이 쇄도하고 있어요! 벌써 주문량이 10만 대가 넘었습니다! 1개 사단이 침투하고도 남을 겁니다! 무인 드론 하고는 전혀 다른 차원이죠! 1개 나라 전복은 순식간에 될 겁니다!"

"총괄개발팀장인 나도 모르는 걸 알고 있다고?"

"제가 우리 자동차 회사 최고보안 수석AI인 걸 잊으셨나요?"

"하긴! 모를 수가 없지...! 휴!"

"세상 모든 일에 양면성이 있는 법 아닌가요? 총괄팀장님이 감당할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데요! 이번 성과에 대해 최고경영진이 주식 스톡옵션을 준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밤낮 자유를 잃고 연구한 우리 팀원들에게 성과물이 주어진다는 것은 환영이지만 왠지...!"

"이럴 땐 탐욕스런 인간이 아닌 순수한 자연인의 한 사람이라서 제가 총괄팀장님을 좋아한다니까요! 홋호호!"

"그만 놀려!"

"아, 미안해요!"

"바다와 육지 그리고 하늘을 마음대로 다닐 수 있는 꿈의 육해공자동차를 잘 만들었는지 가끔씩 회의감이 들어...!"

"전 아무것도 보상받지 못했는데요!"

"아, 미안! 세계 최고로 똑똑하고 이성적이면서도 섹시한 인공지능, 우리 자동차 최고보안 수석AI 고마워!"

"어머! 이거 성희롱인데요? 섹시하다니!"

"아, 미안해요! 아름다운 여성으로 바꾸겠습니다, 최고보안 수석AI 제시님!"

"호호호! 그 정도면 됐어요! 이제 기분이 풀리셨나요, 총괄팀장님!"

"누군가 선구자는 늘 칭찬보다 욕먹는 법, 나머지 일을 계속합시다, 제시!"

"넵, 총괄팀장님!"

<다음편에 계속>

 

◇김장운 작가(문화체육관광부 인가 (사)한국현대문화포럼 회장) 약력

△극작가 △소설가 △극단 풍차 대표 △AI포털 작가 △전 세계 최초 AI포털연구가 AI책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1권 8000달러(약 1100만 원) 1000권(약 110억 원) 한정판. (사)한국현대문화포럼 5월 출간 △AI포털연구가 △AI포털 AIU+ 창안자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문학상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AI문화대상 심사원원장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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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 영업익' 역사 새롭게 쓴 삼성전자의 비밀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한 배경에는 메모리 반도체의 폭발적인 수익성 개선이 자리 잡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이어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까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메모리 전반이 이례적인 초고마진 구간에 진입했다. 특히 범용 D램의 수익성이 HBM을 추월하는 이례적인 현상까지 나타났다. 내년에는 HBM 가격도 큰 폭으로 오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반도체 호황이 장기화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8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6.59%, 영업이익은 782.50% 증가했다. 전분기와 비교해도 각각 13.70%, 20.01% 늘었다. 이날 사업부문별 실적을 발표하지는 않았으나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부문에서만 110조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D램 이익률 83%·낸드 71%…메모리 초고마진 시대실적 개선을 주도한 것은 메모리 반도체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 D램의 3분기 영업이익률이 83%, 낸드는 71%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같은 수익성의 배경에는 범용 메모리 가격 급등이 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면서 HBM뿐 아니라 서버용 D램과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수요가 동반 증가했다. 반면 메모리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단기간에 확대하기 어려워지면서 공급 부족이 심화했고, 가격 결정권은 공급업체 쪽으로 기울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범용 D램 계약가격은 올해 1분기 전분기 대비 93~98%, 2분기에도 58~63%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상반기에만 가격 수준이 크게 높아진 데 이어 하반기에도 추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메모리 업체들의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HBM보다 돈 되는 범용 D램…수익성 역전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범용 D램과 HBM의 수익성 역전이다. 트렌드포스는 지난 6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1분기 서버용 DDR5 64GB RDIMM의 웨이퍼당 매출과 수익성이 HBM을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HBM은 여러 개의 D램 칩을 수직으로 쌓아 만드는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일반 D램보다 제조공정이 복잡하고 같은 용량을 생산하는 데 더 많은 웨이퍼가 필요하지만, 높은 판매가격을 바탕으로 수익성이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받아 왔다. 그러나 지난해 체결한 연간 공급계약이 올해 HBM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동안 범용 D램은 급등한 시황을 상대적으로 빠르게 반영했다. 가격 상승 속도의 차이가 일부 서버용 D램의 수익성을 HBM보다 높이는 결과로 이어진 것이다. 낸드 역시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수익 제품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대규모언어모델(LLM)의 학습뿐 아니라 AI 추론과 실시간 데이터 처리에 필요한 기업용 SSD 구매가 늘면서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다. 트렌드포스는 올해 기업용 SSD의 비트 수요가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4분기 낸드 전체 계약가격은 전분기 대비 15~20%, 기업용 SSD는 23~28%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스마트폰과 소비자용 저장장치 수요는 상대적으로 부진해 제품별 가격 상승 폭에는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삼성전자 HBM4E [사진=삼성전자] ◆내년 HBM 가격 121% 급등 전망…고수익 이어지나범용 메모리의 수익성 상승은 내년 HBM 가격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생산업체 입장에서는 같은 웨이퍼를 투입했을 때 범용 D램의 수익성이 더 높아진 만큼 HBM을 공급할 때도 그에 상응하는 가격을 확보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트렌드포스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내년 HBM 평균판매가격(ASP)이 올해보다 121%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존 제품의 계약가격 인상뿐 아니라 고가 제품인 HBM4의 공급 비중 확대와 내년 하반기 HBM4E 양산 증가 등을 반영한 전망이다. 이는 동일한 규격의 HBM 가격이 일률적으로 두 배 이상 오른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차세대 제품 전환과 공급 부족이 맞물리면서 HBM 시장 전체의 가격 수준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메모리 업체들도 내년 HBM 가격 인상을 예고하고 있다. 산제이 메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30일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027년 HBM 공급물량의 상당 부분이 이미 판매계약을 통해 확보됐으며, 계약가격도 2026년보다 훨씬 높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가격 상승이 HBM과 비HBM 메모리 간 수익성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HBM과 범용 D램은 생산능력을 공유하는 만큼 어느 한쪽의 생산을 늘리면 다른 쪽의 공급이 제한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HBM은 적층 공정과 수율 확보에도 시간이 필요해 단기간에 공급을 확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범용 D램과 낸드의 가격 급등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면 내년에는 HBM 가격 인상 효과까지 더해질 가능성이 있다"며 "다만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고 HBM4의 생산원가와 수율도 변수인 만큼 높은 수익성을 얼마나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10-0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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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대상에 '심각한 개구리' 수상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스테이지'가 다수의 실력 있는 싱어송라이터를 발굴하며 막을 내렸다. 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KOCCA콘텐츠문화광장 내 스테이지66에서는 제4회 '히든 스테이지'가 개최됐다. 이번 결선에는 김은찬밴드, 박희수, 신직선, 심각한개구리, 오아(OHAH), 윤준, 윤태경, 채수빈, 채비(Che!vee), 혼즈(Hon'z)까지 총 10팀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유근석 뉴스핌대표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결선 무대에서 참가자 심각한 개구리는 '불을 밝혀라'를 선곡했다. 해당 곡은 비참한 세상 속에서도 서로를 일으켜주며 다시 살아가는 사람들의 노래로, 우리 마음속에 꺼져가는 불을 다시 밝히자는 내용이 담겼다. 무대에 오른 심각한 개구리는 안정적인 중저음을 자랑하며 경쾌한 분위기의 곡을 활기차게 이끌었다. 심사위원을 맡은 배순탁 대중음악평론가는 심각한 개구리의 무대에 대해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곡 주제의 독창성"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혐오의 시대에 대해 희망을 놓지 말자, 선의가 흐르고 있다는 걸 노래했다는 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인상 깊게 잘 들었다"고 호평했다. 정민재 심사위원은 "영상 심사 때부터 인상 깊게 들었다. 초반에는 긴장했던 것 같다. 후반으로 갈수록 잘 풀려서 자신만의 페이스로 잘 꾸민 것 같다. 음악적으로 매력적이라고 느꼈고, 본인의 메시지와 소리를 잘 가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예선부터 본선, 그리고 결선 무대까지 모두 끝낸 후 만난 심각한 개구리는 후련한 표정을 지으며 대상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일단 오디션이 끝나서 너무 후련합니다. 예선과 본선, 결선까지 세 차례나 진행이 됐기 때문에 긴장감이 유지되는 경연대회였어요. 일단 후련하다는 마음이 가장 크고, 대상을 받아서 너무 행복해요. 하하." 심각한 개구리는 결선 무대에서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대상과 상금 500만원을 품에 안았다. "수상은 사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어요(웃음). 심사위원들께서 너무 좋은 평가를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기대를 해봐도 되겠다 싶더라고요. 또 이번 노래가 '히든 스테이지'의 취지에 맞는 음악이라고 생각했어요. 평소에는 마냥 긍정적인 음악을 만들었는데, 이 노래는 세상에 대한 불만을 포함한 노래였거든요. 그래서 이 곡으로 결선에 나가면 결과가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대상을 받아서 너무 행복해요." 활동명 '심각한 개구리'에는 '심각한'이라는 말이 붙지만, '고민 끝에 행복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는 의미가 있다. 그동안 행복하고 긍정적인 노래만 해온 심각한 개구리는 처음으로 세상에 대한 불만을 노래했다. "사실 밝은 음악만 했던 이유가,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결과가 좋지 않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불을 밝혀라'로 결선 무대에 나왔고,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들으니까 속 깊은 어려운 이야기에도 진심을 담았을 때 결과가 좋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어렵고 어두운 이야기도 용기 있게 펼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심각한 개구리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한지 10년이 됐다. 올해로 10년차에 접어든 그는, 이번 수상의 기쁨을 가족에게 돌리고 싶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어머니는 가수로 활동을 하셨고, 아버지는 시인이세요. 그동안 오디션에 나가서 1등을 못했었거든요. 올해 목표가 1등이었는데, 이번 수상 소식을 부모님에게 먼저 전하고 싶어요. 저도 언론매체 뉴스핌에서 진행한 오디션에서 1등을 했다고 당당하게 전하고 싶어요. 부모님이 그동안 제 곡을 듣고 나서 부족한 점을 말해주셨는데, '불을 밝혀라'를 듣고 나서는 저만의 개성이 생긴 것 같다는 말을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더 확신을 갖고 결선 곡으로 정했는데, 결과까지 완벽한 것 같아요." 제4회 '히든 스테이지' 대상이 주인공이 된 심각한 개구리는 앞으로의 음악 활동 계획에 대해 "상금을 단독 공연을 하는데 쓰고 싶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참가자 심각한 개구리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뉴스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결선 때 부른 '불을 밝혀라'가 포함된 미니앨범이 10월 14일에 나와요. 앨범명이 '추락한 개구리'인데, 꿈과 희망을 갖고 세상을 비행했던 개구리가 세상의 풍파를 맞고 추락한 내용을 담았어요. 세상의 아픔과 외로움을 노래하려고 해요. 기존에 들었던 음악과 달리 진지하고 조용하고, 어쩌면 심각한 앨범인데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에 받은 상금으로 단독 공연을 해보려고 해요. 공연을 할지 말지 고민했는데, 이렇게 된 거, 한 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제4회 '히든 스테이지' 심사는 배순탁, 김도헌, 정민재 대중음악평론가가 맡았다. 심사는 음악적 완성도와 가사 표현력 및 메시지, 가창력과 무대 표현력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원)은 심각한 개구리가 수상했다. 이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원)은 윤태경, 우수상(200만원)은 김은찬 밴드, 루키상(200만원)은 신직선에게 돌아갔다. alice09@newspim.com 2026-10-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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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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