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한투운용, '미국주식 15%프리미엄분배 시리즈' 분배금 인증 이벤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월배당하는 커버드콜 ETF 3종
15일 전후 분배금 지급 '월중분배'
12일까지 매수해야 분배금 수령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주식 15%프리미엄분배 시리즈 상장지수펀드(ETF)의 분배금 수령 인증 이벤트를 이달 28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ACE 미국주식 15%프리미엄분배 시리즈는 지난 4월 상장한 3종의 커버드콜 ETF로 ▲ACE 미국500 15%프리미엄분배(합성) ETF ▲ACE 미국반도체 15%프리미엄분배(합성) ETF ▲ACE 미국빅테크7+ 15%프리미엄분배(합성) ETF를 말한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주식 15%프리미엄분배 시리즈 상장지수펀드(ETF)의 분배금 수령 인증 이벤트를 이달 28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한국투자신탁운용] 2024.06.07 yunyun@newspim.com

ACE 미국주식 15%프리미엄분배 시리즈는 모두 연간 목표 분배율을 15%로 설정한 것이 특징이다. 높은 목표 분배율을 달성하기 위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제로데이트(0DTE) 외가격(OTM) 1% 옵션을 활용한다. 국내에서 제로데이트 옵션을 활용해 커버드콜 ETF를 출시한 것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처음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만기가 24시간 이내에 도래하는 0DTE 옵션과 시장 성과를 일정 부분 추종할 수 있는 OTM 옵션을 통해 연간 목표 분배율을 높였다.

ACE 미국주식 15%프리미엄분배 시리즈는 모두 월중 분배를 하는 월배당형 상품이라는 공통점도 있다. 매달 15일을 전후로 분배금이 지급돼 매월 말을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하는 다른 월배당 ETF들과 차별성을 뒀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ACE 미국주식 15%프리미엄분배 시리즈를 통해 월중에도 현금흐름을 수취할 수 있게 됐다.

월중 분배하는 상품 특성상 분배금 수령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이달 12일까지 ACE 미국주식 15%프리미엄분배 시리즈 ETF를 매수해야 한다. 분배금 지급 기준일(14일)까지 매수 결제가 완료된 투자자를 대상으로 오는 18일 분배금이 지급되기 때문이다.

이벤트 참여 기준인 15주는 3종 ETF 합산 매수수량으로도 인정된다. ACE 미국주식 15%프리미엄분배 시리즈 상품을 각 15주 매수하는 것뿐만 아니라, ACE 미국500 15%프리미엄분배(합성) ETF 5주와 ACE 미국반도체 15%프리미엄분배(합성) ETF 및 ACE 미국빅테크7+ 15%프리미엄분배(합성) ETF 각 5주씩을 구매해도 이벤트 참여 기준을 충족하는 셈이다.

경품 당첨을 위해서는 분배금 입금 내역을 별도로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인증해야 한다. 이벤트 페이지는 ACE ETF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분배금 수령을 인증한 투자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폰 15 Pro 128GB(1명)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케이크 교환권(15명)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150명)을 제공할 계획이다.

분배금을 수령하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 ACE ETF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뒤 분배금 인증 이벤트를 각자가 이용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에 게시글로 알리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본인이 작성한 글의 링크를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아이폰 15 Pro(128GB)를 제공한다. 두 이벤트의 당첨자는 모두 7월 12일 ACE ETF 블로그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김승현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컨설팅담당은 "향후에도 차별화되는 상품 제공을 지속하는 동시에 ETF가 자산배분과 장기 투자 측면에서 더 좋은 솔루션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양질의 투자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