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올해 식사문화를 개선하고 위생적인 선진화된 음식점 운영을 선도하기 위해 '안심식당' 50곳을 지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식사문화 3대 개선 과제'인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과 '진주형 실천 과제'인 매장 내 조리장 위생청결 여부를 충족한 음식점이다.
카페, 디저트 전문점, 제과점, 패스트푸드점 등 일반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 영업장은 제외된다.
지정된 업소는 식사문화 3대 개선과 직접 관련된 물품 및 안심식당 표지판 제작·배부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지난해까지 진주시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음식점은 392곳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진주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진주시 위생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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