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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한우만 110톤 '업계 최저가'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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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까지 '극락딜' 주요 먹거리 최저가 판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롯데마트는 오는 8일까지 나들이 철을 맞아 주요 먹거리를 연중 최저가로 선보이는 '극락딜' 행사를 연다고 1일 밝혔다.

먼저 1등급 한우 전품목을 행사 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1등급 한우 등심(100g/냉장)'은 오는 6일까지 행사 카드 결제 시 4990원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동업계 최저가로 책정해 판매하는 상품이며, 롯데마트는 이번 한우 행사를 위해 한우 물량만 총 110톤, 등심만 60톤가량 준비했다.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극락딜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롯데마트]

돼지고기의 경우 연휴 나들이 고객을 겨냥해 '캐나다산 삼겹살·목심(100g/냉장)'을 오는 4~6일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반값에 판매한다.

또 오는 2일 '오리데이'를 맞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오리 전품목을 연중 최저가로 선보인다.

핫프라이스 상품인 '훈제오리 슬라이스 3종(500g/냉장)'은 행사 카드 결제 시 6000원 할인한 각 8990원에 판매한다.

또 구이류와 어울리는 후랑크 47종 전 품목을 오는 4~6일 행사 카드로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극락딜 외에도 물가안정 차원 다양한 신선, 가공 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윤병수 롯데마트·슈퍼 신선2부문장은 "황금연휴를 앞둔 만큼 이번 행사가 근교 나들이, 캠핑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대폭 줄여주는 행사로 인식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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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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