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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학군 갖춘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Ⅰ·Ⅱ·Ⅲ'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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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유치원, 인천아람초, 인천이음초, 인천이음중, 원당고 등 인접
인천 영어마을, 중심상업지구 학원가 가까워 교육여건 우수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주거지를 선택함에 있어서 교육환경이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교육열이 유독 뜨거운 대한민국 맹모들은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서라면 이사도 서슴치 않기 때문이다.

이 같은 모습은 사교육비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도 확인 가능하다. 통계청의 '학교급별 사교육비 총액' 자료에 따르면 전국 사교육비 총액은 2018년 19조4,852억원에서 매년 증가해 2022년에는 25조9,538억원까지 늘어 사교육비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전통적인 명문 학교가 존재하는 구도심과는 달리 새롭게 모든 것이 형성되는 신도시에는 학원가의 접근성이 집값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KB부동산 3월 초 기준 자료에 따르면 분당신도시 내에서도 가장 많은 학원가가 위치한 수내동과 서현동 시세평균가격은 각각 14.7억원과 13.2억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학원가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는 분당동(11.1억원)과 구미동(9.6억원) 등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이러한 면에서 롯데건설이 시공하고 넥스트브이시티PFV가 시행하는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Ⅰ·Ⅱ·Ⅲ'는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주목해볼 만한 단지다.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Ⅰ·Ⅱ·Ⅲ 조감도

단지는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 3개 블록(RC1, C1, C9-1BL)에 전용면적 84·97·99·119㎡, 총 682실 규모로 조성된다. 이 일대는 어린 자녀부터 청소년기 자녀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다. 인근에는 인천아람초, 인천이음초, 인천이음중, 원당고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국·공립유치원인 인천검단꿈유치원(24년 3월 개원 예정), 인천영어마을, 중심상업지구 학원가 등이 인접해 있다.

우수한 교통 여건 역시 눈에 띈다.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Ⅰ·Ⅱ·Ⅲ'는 인천 지하철 1호선 연장 아라역(2025년 개통예정)이 도보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조성돼 뛰어난 서울 및 인천 시내 접근성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대규모 중심상업지구가 갖춰져 있으며,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가 가까워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다. 바로 앞에는 계양천 수변공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아라센트럴파크, 두물머리공원 등 다수의 녹지공간이 인접해 여가 및 산책, 휴식 등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상품성도 뛰어나다. 단지에는 멀티플렉스, 대형서점, 키즈테마파크, 스포츠테마파크, 컨벤션, 문화센터, 헬스케어 등 총 7가지 라이프 솔루션이 도입되어 검단신도시 활성화 시설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입주민들은 원스톱 라이프와 함께 한차원 높은 품격과 여유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Ⅰ·Ⅱ·Ⅲ'는 롯데건설 분양단지 중 최초로 '엘리스' 서비스가 적용된다.

예정 서비스는 ▲영화관람 지원 서비스(제휴업체 : 롯데시네마) ▲ 카셰어링·출장세차 서비스(제휴업체 : 그린카) ▲홈케어 서비스(제휴업체 : 롯데하이마트) ▲가전렌탈 서비스(제휴업체 : 롯데렌탈) ▲무인세탁함 서비스(제휴업체 : 탑크리닝업) ▲여행 지원 서비스(제휴업체 : 롯데제이티비) ▲아이키움 서비스(제휴업체 : 한솔아이키움) 등 총 7개의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특히 입주민들에게는 최대 33% 할인이 제공될 예정이다. 단, 블록별 이용 가능 서비스가 상이하고 서비스 계획은 추후 변동될 수 있다.

한편,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Ⅰ·Ⅱ·Ⅲ'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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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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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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