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제주

렛츠런파크 제주, '제주마축제·도지사배 대상경주' 14~15일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제주 마문화·말산업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열린다. 

제17회 제주마축제.[사진=한국마사회 제주본부] 2023.10.11 mmspress@newspim.com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23년 제5회 제주말문화 관광의 달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제18회 제주마 축제(JMAFESTA)와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대상경주(클래식, 비바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제주도 가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제주마축제는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전통마상무예, 몽생이 요리교실과 사생대회, 가요제와 댄스경연, 컬러런, 말(馬)이 말이 되는 윷놀이 뿐만 아니라 이번 축제에는 제1회 말마배 말벅지씨름대회, 전통마상무예팀으로 이뤄진 말마퍼레이드 등이 새롭게 추가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축제기간 동안 상시 이용 가능한 말마 포토타임 체험과 먹거리 부스 운영, 홍조한스밴드, 재스민밴드 등 버스킹 공연 등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제주마경주 전면 시행 원년을 맞아 천연기념물 제347호 제주마로만  진행하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대상경주(비바리, 클래식)가 14일(토요일) 펼쳐진다. 

총상금 1억 원이 걸린  비바리 대상경주는 암말 한정으로 1110m 경주거리를 달려 최강 제주마 암말을 가린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클래식은 총상금 1.5억 원, 경주거리 1200m, 오픈으로 진행되는 경주로 오라스타(암말, 6세), 미래황제(수말, 6세), 유성질주(수말, 3세) 등이 제주마 1인자를 놓고 겨룬다.

문윤영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장은 "올해 제5회 제주 말문화 관광의 달을 맞아 야심차게 제주마축제를 준비했다"며 "이를 통해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핑크뮬리가 만개한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마문화의 높은 품격과 색다른 경험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18회 제주마축제 포스터. 2023.10.11 mmspress@newspim.com

mmspre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