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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대전시당, 예산정책협의회서 국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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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15일 열린 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황운하 대전시당위원장과 박병석(서구 갑)·조승래(유성갑)·박영순(대덕)국회의원은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전·세종·충북·충남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 국회 통합 디지털센터 건립 등 10개 주요사업에 필요한 1400억원의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중앙당의 지원을 요청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15일 열린 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민주당 대전시당] 2023.09.15 nn0416@newspim.com

예산정책협의회에는 김민석 정책위의장, 서삼석 예결특위원장, 강훈식 국회 예결위 간사, 양승조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을 비롯 4개 시·도당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이 함께했다.

황운하시당위원장은 "최근 윤석열 정부는 30년 동안 꾸준히 증가해 오던 대덕특구 R&D예산을 대폭 삭감했다"며 삭감된 R&D 예산복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승래 의원은 대전특별자치시 법 추진과 대전교도소 이전을 위한 공기업 예비타당성 면제를 위한 법 개정 검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병석 의원은 국회 통합 디지털센터 건립, 박영순 의원은 신탄진 대전차량기술단 인입선 이설사업 예산 증액 등을 중앙당에 요청했다.

김민석 정책위 의장은 "입법 추진 중인 대전특별자치시는 지역특성에 맞는 제도설계를 통해 과학기술기반 실증특례나 기술특례를 부여하는 등 지방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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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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