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농수산물도매시장 경매는 휴장하고 판매장은 연휴와 관계없이 정상영업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과일·채소·수산류 경매는 오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4일간 휴장한다.

시는 소매와 판매장의 경우 추석 연휴 기간에도 교대로 정상영업 해 시민들의 선물과 차례용품 구입에 문제가 없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명절 기간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농수산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