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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신규 '세계사 탐정 코난 시리즈' 1~6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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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속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코난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명탐정 코난 시리즈 최초 올 컬러 학습만화 드디어 국내 출간!
코난 캐릭터 렌티큘러 카드, 브로마이드, 리무버블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 제공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미스터리 만화,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스핀오프 〈세계사 탐정 코난〉 시리즈 1~6권이 국내 출시됐다.

북이십일의 아동교양브랜드 아울북에서 출간한 <세계사 탐정 코난> 시리즈는 아오야마 고쇼 원작의 세계 역사 만화로 일본에서 300만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다. 명탐정 코난 시리즈 최초의 올컬러 역사 만화로 명탐정 코난의 명성 그대로 흥미진진한 추리 스토리와 함께 알차고 유익한 세계사 지식을 제공한다.

'명탐정 코난'극장판 '명탐정 코난: 흑철의 어영'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올 여름 극장가와 서점가에서 코난 열풍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한 <세계사 탐정 코난> 은 시리즈물로 코난과 시간 여행자들의 좌충우돌 세계사 모험을 다룬다. 시간의 갈라진 틈으로 빠져 행방불명된 아가사 박사를 찾아 과거로 떠나는 모험의 이야기를 통해 재미와 지식을 모두 보장하는 세계사 교양 만화다. 세계를 무대로 펼치는 명탐정 코난의 흥미진진한 대모험이 펼쳐진다.

이번 도서는 총 12권으로 7월에 1-6권 △거대 피라미드 미스터리 △아틀란티스 미스터리 △모나리자 미스터리 △마르코 폴로 미스터리 △흑사병 미스터리 △살인마 잭 미스터리 편이 먼저 출시됐다. 각 권마다 펼쳐지는 위기 상황에서 철학, 미술, 탐험, 펜데믹 등의 이슈를 만나며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코난과 친구들의 첫 여행지는 피라미드 건설이 한창인 고대 이집트다. 1권 《거대 피라미드 미스터리》편에서 소년 왕 네페르를 만난 일행들은 피라미드를 둘러싼 다양한 지식을 얻고, 그를 도와 선조들이 남긴 보물찾기에 나선다. 오늘날 세계 7대 미스터리 중 하나인 피라미드 건설 현장을 직접 구경하며 23년 동안 매일 4,000명이 동원된 건축물 피라미드의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이후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를 모험하고, 이탈리아 피렌체에서는 세기의 명화 모나리자를 그린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만나는 등 세계사 속 수수께끼와 진실을 쫓는다.

이번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 곳곳을 돌며 다양한 코스튬을 한 코난의 새로운 모습을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는 점이다. 파라오 모습을 한 코난, 중세 시대의 화가로 변신한 코난 등 명탐정 코난의 색다른 코스튬을 볼 수 있어 기존 코난 팬층의 흥미를 유발할 전망이다.

장별로 구성된 '추리 NOTE' 코너에서는 재미있고 유익한 세계사 지식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시각 자료가 담겼다. 명탐정 코난의 흥미로운 모험과 함께 세계사 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이와 함께 도서 구매자에게는 다양한 부록이 증정된다. 코난 캐릭터를 활용한 초판 한정 래핑부록 렌티큘러 카드(6종)을 비롯해 미니브로마이드, 리무버블 스티커, 캐릭터 책갈피 등 서점별로 다채로운 특전 사은품도 만나볼 수 있다. 코난 굿즈를 수집하는 마니아 층은 물론 세계사 학습만화 시리즈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들의 흥미를 자극할 전망이다.

북이십일 관계자는 "이번 '세계사 탐정 코난 시리즈'는 여름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코난과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수수께끼 해결 시간으로 세계사의 미스터리에 도전하는 뿌듯함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난과 함께 사견을 해결하는 재미와 세계사에 대한 흥미를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세계사 탐정 코난'은 1~6권을 시작으로 클레오파트라, 폼페이, 마야 문명, 아라비안나이트, 마리 앙투아네트, 달 착륙 등의 미스터리를 담은 7~12권 세트가 올 12월 출간될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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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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