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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고흥군수, 민선 8기 군정 1년 성과·운영방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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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10년 후 고흥인구 10만 기반' 구축"
"앞으로 3년, 현실이 되는 시간으로 만들 것"

[고흥=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고흥군 공영민 군수가 민선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언론인 간담를 개최했다. 

이날 군정 주요성과와 앞으로 군정 운영방향에 대한 설명 및 언론인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공영민 군수는 "지난 1년은 10년 후 고흥인구 10만의 기반 구축을 위한 기틀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3년은 이를 현실이 되는 시간으로 만들것이다"고 밝혔다. 

3일 공영민 고흥군수가 민선8기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지난 1년은 10년 후 고흥인구 10만의 기반 구축을 위한 기틀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3년은 이를 현실이 되는 시간으로 만들것이다"고 밝히고 있다.[사진=오정근 기자] 2023.07.03 ojg2340@newspim.com

그는 지난 1년간의 주요성과로 ▲고흥 우주발사체산업 클러스터 지정 ▲우주발사체 국가 산업단지 지정 ▲드론(UAM)실증 및 상용화 선점으로 드론중심도시 입지 구축 ▲스마트팜 혁신밸리 본격 운영 및 대규모 고흥형 농수축산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추진 ▲광주~나로우주센터 고속도로, 벌교~고흥역·녹동역 철도건설 등 교통인프라 추진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를 통한 국비 확보 ▲녹동신항 제주물류기지화 및 고흥↔제주 농수산물 유통 확대 추진 ▲고흥 농수산물 브랜드화 및 국내외 판로 확대 ▲전국에서 가장 따뜻한 군민복지 실현 ▲귀농어귀촌 1번지, 인구유입전략 차별화 ▲관광객 1천만 시대 개막을 위한 인프라 구축 추진 ▲군민통합의 군민이 행복한 고흥 실현 등을 대표적으로 꼽았다. 

이어 앞으로 3년간 군정 운영방향에 대한 청사진을 밝히면서 '10년 후 고흥인구 10만의 기반 구축' 비전 실현을 본격화하고 고흥의 희망찬 미래를 견인할 역점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자리매김을 위한 힘찬 도약 ▲접근성 및 정주여건 개선으로 살기 좋은 고흥 건설 ▲지역발전 재원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노력 ▲고흥 관광객 1천만 시대 개막을 위한 여건 조성 ▲농수축산업 경쟁력 강화 및 국내외 판로 개척 ▲감동을 드리는 촘촘한 복지와 맞춤형 인재양성 ▲차별화된 인구 유치 전력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 ▲함께 누리는 고흥 문화와 역사, 체육 환경 조성 ▲군민이 안심하고 살기 좋은 청정 고흥 건설 ▲친절과 청렴이 고흥군청의 대표 브랜드, 소통행정 구현할 계획임을 밝혔다. 

3일 공영민 고흥군수가 민선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언론인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사진=오정근 기자] 2023.07.03 ojg2340@newspim.com

공 군수는 "민선8기 1년을 맞아 군민 1093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전문여론조사기관을 통해 군정 만족도 조사한 결과'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84.3%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반면'잘 못하고 있다'라는 부정 평가는 15.7%에 그쳤으며, 긍정적 평가가 높게 나온 데에는 우주항공 시책 추진 만족도 89.4%, 관광인프라 조성 및 관광산업 육성이 89.1%로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이어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 88.7%, 도로교통 및 정주기반 확충이 87.8% 순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으로 더 잘하라는 격려로 알고 고흥발전과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군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책임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영민 군수는"제가 취임 초부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군민 통합의 바탕위에서 큰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고 있는 것을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언론인 여러분은 고흥군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늘 관심을 가져 주시고 앞으로도 많은 조언을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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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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