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단양마을 김치찌개가 농촌진흥청이 공모한 향토음식 활용 간편조리세트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과 롯데마트·프레시지가 협력해지역의 농특산물로 만든 특색 있는 음식을 상품화하고 농촌형 외식 사업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단양마늘 김치찌개는 단양 마늘과 수제 조청으로 만든 고추장을 활용해 맵지 않다.
조리 방법이 비교적 간편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요리로 소비자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평가 받았다.
단양마늘 김치찌개는 간편조리식 전문기업인 프레시지와 공동으로 상품화 과정을 거쳐 롯데마트 자체 상표를 달고 입점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 간편조리세트 판매 수익금의 일부도 받게 된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