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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섬 겨울꽃 축제' 6만여명 방문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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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뉴스핌] 김대원 기자 = 전남 신안군은 지난해 12월 9일부터 지난 31일까지 압해도 1004섬 분재정원에서 열린 '섬 겨울꽃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일 군에 따르면 '1004섬, 애기동백으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열린 섬 겨울꽃 축제에 전국에서 여행객들이 6만여 명이 다녀갔다. 축제장에는 애기동백꽃을 주제로 만든 포토존이 운영됐다.

신안군 압해도 1004섬 분재정원에서 '섬 겨울꽃 축제'가 열리고 있다.[사진=신안군] 2023.02.01 dw2347@newspim.com

관람객들은 새해 소망을 적어 나무에 거는 '소원지 쓰기'와 느린 우체통에 넣은 겨울꽃 엽서를 여름꽃 축제에 맞춰 받을 수 있는 '나에게 보내는 엽서 쓰기' 등의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섬 겨울꽃 회화전'이, 축제장에서는 신안군 농수특산품과 애기동백 기념품을 판매했다. 애기동백 숲 정상 카멜리아 카페와 분재 유리온실 내 천년 주목 쉼터에는 음료 무인 판매대가 양심가게로 운영됐다.

박우량 군수는 "50여 일간 진행된 섬 겨울꽃 축제가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바람 속에서도 전국에서 많은 관람객이 찾는 명실상부한 겨울철 대한민국의 대표축제가 됐다"고 자평하며 "추위에도 불구하고 신안군을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4000만 송이 애기동백꽃 속에서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004섬 분재정원에서는 2023년에도 봄 꽃분재 전시, 여름꽃 크로코스미아 축제, 가을 대한민국 분재 대전, 겨울꽃 애기동백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dw234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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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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