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역대급 폭설이 내린 광주에서 제설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3m 아래로 추락했다.
26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47분쯤 북구 용두동 한 공장에서 근로자 A씨가 공장 지붕 위에서 눈을 치우다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어깨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 등은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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