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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공약] 이재명 "국민연금 조기 가입" vs 윤석열 "대통령 직속 연금개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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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개혁 큰틀 공감…해법은 동상이몽
이재명 "소득유무 따른 연금 조기 가입"
윤석열 "대통령 직속 연금개혁위 운영"
안철수 "동일연금제, 공적연금 일원화"
심상정 "연금 보험료율 3~4%p 상향"

[세종=뉴스핌] 이경화 기자 = 오는 3월9일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대권에 도전장을 내민 여야 후보 모두 "국민연금 개혁을 하겠다"며 큰 결단을 내렸다. 시기상 문제일 뿐 현행 연금제도 손질 없이는 기금 고갈을 피할 수 없다는 공통된 위기의식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관련 공약으로 동일연금제, 보험료율 인상 등 구체적인 제도 개편안을 제시하며 연금개혁 화두를 주도하고 있다. 

대선 유력 주자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도 최근 소득 유무에 따른 국민연금 가입, 대통령 직속 연금개혁위원회 운영 등의 제도 개편안을 빼들고 개혁 논의에 첫발을 디뎠다. 큰 틀에서는 개혁에 공감했으나 실행 방안을 두고 후보별로 미묘한 온도차도 드러낸다.  

◆ "연금 기준 일원화" 닮은꼴…심상정 '보험료 인상' vs 안철수 '동일연금제'

심상정·안철수 두 후보는 크게 봐서 닮은꼴이다. 공무원연금 등 특수직역 연금을 국민연금 방식으로 통일하겠다는 목표가 그렇다.

보험료 납부액과 수급율 차이가 현격한 수지불균형이 가장 큰 문제라는 인식이다. 이는 소득대체율(생애평균소득 대비 노후에 받는 연금액의 비율)을 떨어뜨리는 주범으로 지목된다.

먼저 심상정 후보가 내놓은 연금개혁안은 보험료율 인상을 골자로 한다. 1998년 이후 24년째 동결된 국민연금 보험료율을 현행 9%에서 12~13%로 상향하고 국민연금 실질 소득대체율도 현재 23~24%에서 30% 수준까지 끌어올리겠다고 공약했다.

기초연금 또한 현행 월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인상하겠다는 게 심 후보의 구상이다. 국민연금 가입기간·연계방식을 폐지하기로 했다. 신규 공무원들에게는 국민연금 제도를 적용하도록 하고 현 공무원들은 사회적 논의 결과에 따라 공무원연금을 운영하겠다고도 밝혔다.

이처럼 심 후보가 구체적인 수치로 연금개혁안을 보여줬다면 안철수 후보의 연금개혁안은 밑그림이다.

안 후보의 핵심 연금개혁 공약은 공무원·사학·국민연금 등 특수직역연금을 국민연금 방식으로 맞추는 '동일연금제'다. 보험료 납부율, 국가·사용주 부담비율, 소득대체율, 연금개시연령, 퇴직금 등 서로 다른 재정설계 구조를 국민연금 기준으로 일원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통합국민연금법' 제정으로 연금통합의 법적근거를 만들고 지속가능한 공적연금 개혁로드맵을 제시하겠다고 했다. 다만 각 연금마다 재정 상황이 다르다는 점에서 국민연금공단, 공무원연금공단 등 공단 간 통합은 필요하지 않다는 입장이다. 구체적인 기준은 여야 합의로 '범국민 공적연금 개혁추진회의'를 구성해 방향을 설계하자고 요청했다.

◆ "초당적 문제" 원론 합의…이재명 '연금 조기가입' vs 윤석열 '공적연금 개혁위' 

이재명 후보는 소득 유무에 따른 국민연금 조기가입 등을, 윤석열 후보는 대통령 직속 연금개혁위원회 운영을 통한 연금개혁안을 내놨다. 큰 틀에서 여야 후보 모두 국민연금의 현 운영체계를 바꿔야한다는 데에 공감한다지만 좀 더 근본적 대안을 찾아야한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파주=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제20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을 이틀 앞둔 13일 오후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차량광고업체에서 관계자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선거운동 유세차량(위)을 제작하고 있다. 아래는 지난 11일 오후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차량광고업체에서 제작되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유세차량 모습. 2022.02.13 photo@newspim.com

우선 이 후보는 소득 유무를 토대로 누구나 조기에 국민연금에 가입할 수 있게 해 실제 가입기간을 늘림으로써 실질소득대체율을 높여야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연금 가입규정도 특수형태, 플랫폼종사자 등 노동의 형태로 구분하는 대신 소득 유무에 따라 언제든 가입할 수 있도록 바꿔야한다고 밝혔다. 국민적 불신 해소 차원의 국민연금 지급보장 명문화 가능성도 시사했다. 

윤 후보는 대통령 직속 위원회를 운영하면서 노인 기초생활 보장, 공적 연금개혁위원회 설립을 통한 임기 내 그랜드플랜 제시 등 방향성만 언급하고 있다. 공약으로 내놓은 대통령 직속 공적연금개혁위로는 초당적인 인사들로 구성해 합리적 연금개혁 방안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결국 관련 방법론은 집권 이후 사회적 논의가 본격화돼서야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국민연금 재정수지는 2039년께 적자로 전환되고 2055년에는 고갈될 것으로 예측됐다. 국민연금 재정수지는 연금 가입자들이 낸 보험료에서 수급자들이 받는 연금을 뺀 것이다. 정부는 4차 재정계산을 통해 국민연금이 2057년께 고갈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예정처는 고갈이 2년 더 빨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2055년도는 1990년생 현재 32세인 이들이 만 65세가 돼 국민연금 수령자격을 얻는 해지만 기금이 고갈되면 해당 연령대부터는 연금을 탈 수 없는 사태에 이른다. 대선을 맞아 연금개혁이 주요 화두로 던져진 배경이다. 개혁의 요점에는 '얼마를 내느냐', '얼마를 받느냐', '언제부터 받느냐'가 함축돼 있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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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 첫 5% 돌파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11%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주담대 금리도 5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57%로 전월보다 0.17%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올랐다. 주담대 금리는 연 4.88%로 0.22%p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49%로 0.16%p, 전세자금대출은 연 4.57%로 0.22%p 각각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를 유형별로 보면 고정형은 연 5.11%로 전월보다 0.23%p 올랐다. 지난해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한은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를 구분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변동형 금리도 연 4.76%로 0.23%p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올랐다. 김성준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은 2013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외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지표금리인 은행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은행채 5년물 금리는 154bp(1bp=0.0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반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146bp 올랐다. 올해 7월까지 보금자리론 금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25bp 인상된 점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하락했다. 반면 전체 가계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은 24.0%로 0.5%p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에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 움직임이 반영됐다. 지난달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3.17%로 전월보다 0.20%p 올랐고 은행채(AAA) 5년물 금리도 4.35%에서 4.53%로 상승했다. 김 팀장은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9월에는 CD와 은행채 등 장단기 시장금리가 대체로 20bp 안팎 상승했다"며 "가산금리 조정이나 가계대출 관리 강화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9월 대출금리 상승에는 시장금리 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4.49%로 전월보다 0.1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금리는 4.37%로 0.16%p,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63%로 0.25%p 각각 올랐다. 중소기업대출은 CD와 은행채 6개월물 등 지표금리 상승이 반영된 반면 대기업대출은 일부 은행의 저금리 대출 취급이 늘면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45%로 전월보다 0.24%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3.39%로 0.25%p,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3.69%로 0.16%p 각각 올랐다. 대출금리보다 수신금리가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12%p로 전월보다 0.07%p 축소됐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1%p로 0.01%p 확대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의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금리는 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기관별로는 ▲저축은행(3.81%) ▲신용협동조합(3.69%) ▲상호금융(3.44%) ▲새마을금고(3.62%)로 집계됐다. 일반대출 금리는 ▲저축은행(9.80%) ▲신협(5.25%) ▲상호금융(5.09%) ▲새마을금고(4.97%)로 나타났다. eoyn2@newspim.com 2026-10-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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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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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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