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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지주사 체제 전환 위해 '경영구조선진화 TF'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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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신사업 발굴, ESG 경영 리딩
경력전략팀장에 전중선 사장 선임

[서울=뉴스핌] 정연우 기자 = 포스코가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을 위해 '경영구조선진화 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발족한 TF는 향후 지주사가 중추적으로 수행하게 될 미래 신사업 발굴, 사업 및 투자관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선도, 연구개발 등의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TF는 향후 지주사가 중추적으로 수행 할 미래 신사업 발굴, 사업 및 투자관리, ESG 경영 리딩, 연구개발 등의 역할을 맡는다. 경영전략팀, 친환경미래소재팀, 미래기술연구원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사진=뉴스핌DB]

경영전략팀장에는 전중선 글로벌인프라 부문장(대표이사 사장)이 선임됐다. 전 사장은 현재 포스코 전략기획본부장으로 포스코홀딩스 경영구조선진화 TF에서 경영전략팀장을 겸임한다.

TF 내 친환경미래소재팀장은 유병옥 포스코 산업가스·수소사업부장(부사장)이, 미래기술연구원장은 정창화 포스코 신성장부문장(부사장)이 각각 겸임한다.

포스코는 다음달 2일 포항종합제철로 출범한 지 54년만에 지주사 전환을 앞두고 있다. 존속법인인 포스코홀딩스는 상장사로 출범하고 기존 사명을 이어받은 철강사업회사 포스코가 신설된다.

포스코 관계자는 "지주사 출범을 미래 100년 기업을 위한 중차대한 모멘텀으로 인식하고 지주체제로 신속한 재편에 주력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softco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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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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