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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라씨로] 증시 인기 키워드는 '누리호·리비안·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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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11월 둘째주(8~12일) 국내 증시에서는 '누리호', '리비안', '머크' 등의 키워드가 주목을 받았다.

14일 뉴스핌 라씨로에 따르면 11월 2주차 투자자 인기 키워드로 ▲누리호 ▲리비안 ▲머크 ▲메타버스 ▲수소 ▲요소수 ▲원전이 꼽혔다.

리비안.[사진=로이터 뉴스핌] 2021.11.12 mj72284@newspim.com

누리호 관련 종목에는 한국항공우주, 뉴파워프라즈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신성이엔지가 있다. 뉴스핌 라씨로는 지난 4월 22일 한국항공우주를 매수한 후 11월 11일에 매도해 -15.3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리비안 관련 주로는 디에이테크놀로지, 대유에이텍, 대원화성, 대우부품, 우신시스템이 분류됐다. 뉴스핌 라씨로는 대원화성을 지난 10월 18일 매수한 후 11월 9일 매도했다. 수익률은 -22.32%으로 집계됐다. 11월 12일에는 우신시스템에 매수 신호를 보냈다.

머크 관련 기업으로는 파미셀, 에이비프로바이오, 바이넥스, 한국비엔씨가 꼽혔다. 뉴스핌 라씨로는 에이비프로바이오를 지난 10월 26일 매수, 11월 11일 매도했다. 수익률은 -15.55%으로 나타났다. 한국비엔씨에 대해서는 11월 3일 매수 신호를 보낸 후 11일에 매도 신호를 보냈다. 수익률은 -12.92%다.

메타버스 관련 주로는 덱스터, 위지윅스튜디오, 엔피, 가온미디어, 코세스가 주목받았다. 뉴스핌 라씨로는 지난 10월 18일 위지윅스튜디오를 매수, 11월 12일에 매도 신호를 보냈다. 수익률은 115.71%을 기록했다.

수소 관련 종목으로는 효성첨단소재, 현대로템, 코오롱인더, 롯데케미칼, 두산퓨얼셀이 꼽혔다. 뉴스핌 라씨로는 코오롱인더에 대해 10월 19일 매수, 11월 10일 매도신호를 보내 수익률은 -15.06%으로 나타났다. 또한 두산퓨얼셀에는 지난 7월 29일 매수 신호를 보낸 후 11월 10일 매도신호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그 결과 10.19%의 수익률을 냈다.

요소수 대표 종목으로는 롯데정밀화학, 휴켐스, KG케미칼, 유니온, KCTC 등이 꼽혔다. 뉴스핌 라씨로는 11월 3일 휴켐스를 매수, 9일 매도했다. 수익률은 -15.74%으로 집계됐다. 유니온에는 11월 12일 매수 신호가 포착됐다.

원전 관련 주로는 한전기술, 두산중공업, 한전산업이 있었다. 이들 종목에 대해서는 매매 신호가 잡히지 않았다.

뉴스핌은 금융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씽크풀의 AI 기술을 활용해 주식시장에서 매매 타이밍을 알려주는 AI 매매신호 서비스 '뉴스핌라씨로 2.0'을 작년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AI 매매신호 서비스는 AI를 통해 관심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타이밍을 포착한 뒤 매매신호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lovus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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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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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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