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26일 거창읍 양평리 소재 생활폐기물 매립시설에 대해 민간전문가 1명과 경상남도 환경정책과 공무원 2명이 참석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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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관계자와 민간전문가들이 생활폐기물 시설에 대해 안전진단을 하고 있다.[사진=거창군]2021.10.26 yun0114@newspim.com |
올해 안전대진단은 매립시설 제방(사면)의 균열·침하·파손 여부, 매립시설 주변 배수로 및 우수맨홀의 침전물 퇴적 등 우천 시 배수의 적정여부, 침출수 처리시설의 이송관로, 침출수 적정처리 여부 등 해당 시설의 전반적인 유지관리와 정상가동 여부 등을 점검했다.
군은 이번 안전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되도록 조치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관리시스템 입력 후 별도의 개선계획을 수립·시행하여 안전한 매립시설로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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