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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6시 코로나 확진자 1317명...전날 대비 47명↓

수도권 81%, 비수도권 19%

  • 기사입력 : 2021년10월14일 19:14
  • 최종수정 : 2021년10월14일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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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1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31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364명보다 47명 적다.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067명(81.0%), 비수도권에서 250명(19.0%) 발생했다.

코로나19 검체검사[사진=뉴스핌DB]

지역별로는 서울 573명, 경기 409명, 인천 85명, 충북 43명, 대구 37명, 경북 34명, 부산 31명, 충남 29명, 강원 20명, 전남 13명, 경남 12명, 제주 10명, 전북 8명, 대전 6명, 광주 4명, 울산 3명 등이다. 전국 17개 시도 중 세종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7월 초 시작된 국내 4차 대유행은 석 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 하루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1211명)부터 100일 연속으로 네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2175명→1953명→1594명→1297명→1347명→1584명→1940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감염 사례는 병원, 학교 등에서 집단감염으로 나타나고 있다.

giveit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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