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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美증시 하락, 헝다 아닌 기술적 이유…매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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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이 기사는 9월 21일 오전 07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중국 헝다그룹 디폴트(채무불이행) 불안을 두고 미국 증시가 미끄러지자 매수 기회가 왔다는 주장이 잇따라 나왔다.

20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1.78% 내렸고 S&P500은 1.7% 하락해 지난 5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의 경우 2.19%가 밀렸다.

이날 하락장을 두고 월가 유명 전략가 중 한명인 JP모간의 마르코 콜라노빅 애널리스트는 대부분 기술적 요인에 기인한 것이라면서, 매수 기회임을 강조했다.

콜라노빅은 고객 노트에서 "간밤 (전 세계적으로) 가속화된 급락장은 유동성이 낮아진 여건에서 매도 세력이 유입된 기술적 요인이 주 원인이며, 드러난 시장 리스크들에 대한 트레이더들의 과민 반응도 일조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펀더멘털 세나리오는 변한 게 없으며, (시장 전망을 여전히 낙관하는 만큼) 이번 하락장은 저가매수 기회"라고 평가했다.

최근 JP모간은 연말 S&P500 전망치를 4600에서 4700으로 상향했으며, 내년에는 5000선을 넘을 것이란 전망을 제시했다.

이날 톰 리 펀드스트랫 공동 창업자 역시 이번 하락이 좋은 매수 기회라면서, 당장 이날이나 내일(21일) 저점에 도달하진 않겠지만 이달 중에 턴어라운드 기회는 있다고 판단했다.

마켓워치 역시 헝다 사태가 중국 문제에 국한되며, 미국 경제가 받을 충격은 미미하다는 것이 월가 이코노미스트들의 판단이라고 전했다. 

뉴욕 증권거래소 트레이더.[사진=로이터 뉴스핌] 2021.09.16 mj72284@newspim.com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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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공모 시작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봄꽃이 피어오르는 3월,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가 총상금 1200만원을 내걸고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료=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대상 500만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최우수) 300만원, 우수상·루키상 각 200만원으로 상금을 구성했다. 특히 이 무대는 청년 음악인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기회다. 나이·성별·국적 제한 없이 국내에서 음악 활동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인디씬을 떠돌며 자신만의 음악을 다듬어온 청년 뮤지션들의 첫 도약대가 될 수 있다. 상금에 그치지 않고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라이브클립 제작 기회를,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 기회까지 제공해 실질적인 커리어 발판을 마련해준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씨앗이 싹을 틔우는 봄처럼, 히든스테이지는 무명의 청년 뮤지션들이 세상에 처음 이름을 알리는 무대이기도 하다. 지난 3년간 수많은 음악인의 등용문이 돼온 이 무대는 장르·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음악'으로 승부하는 싱어송라이터를 찾는다. 미발표 창작곡 음원(MP3)과 실연 영상, 가사지, 프로필 사진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5월 중순 20~30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6~8월 서울 여의도 뉴스핌 스튜디오에서 매주 유튜브로 경연 영상을 공개한다. 최종 결선은 9월 공개 무대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참가 방법은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s://hiddenst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3-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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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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