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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0주년 신한금융, 새 비전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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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전 리부트 프로젝트 진행
10~60대 고객 및 임직원 설문조사

[서울=뉴스핌] 최유리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1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그룹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선포했다.

신한금융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보다 고객 관점의 가치를 담은 비전을 만들기 위해 그룹 비전 리부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10대부터 60대까지 약 500여명의 고객 및 임직원 설문조사, 외부전문가 인터뷰 등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최종적으로 그룹의 새로운 비전을 도출했다.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1일 온라인으로 그룹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신한금융] 최유리 기자 = 2021.09.01 yrchoi@newspim.com

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에는 고객이 금융에 바라는 가장 중요한 세 가지 가치 편리성, 안전성, 혁신성을 모두 담았다. 특히 '더'라는 표현에는 고객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과 함께 신한만의 차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신한금융은 새로운 비전이 조직 내 빠르게 정착되고 임직원의 생각과 행동에 내재화 될 수 있도록 '뉴 비전 구동체'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대외 광고·IR·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고객이 바라는 금융의 진정한 모습에 맞춰 신한이 달성해야 할 미래의 꿈을 다시 정렬할 때"라며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선에서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비전을 함께 이루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yrcho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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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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