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 리포트 주요내용
메리츠증권에서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최근 폭염에 따른 전력 소비량 증가가 동사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전망. 연료비 연동제에 대한 제도적 신뢰가 떨어진 상황에서 원전이용률 상향만이 유일한 주가 상승 모멘텀. 다만 연내에는 원전이용률 반등이 어려움. '라고 분석했다.
또한 메리츠증권에서 '2Q21 연결 영업이익은 -1.30조원(적전 YoY)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1.00조원)을 하회할 전망. 2021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239억원에서 -2.00조원으로 하향함. '라고 밝혔다.
◆ 한국전력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6,000원 -> 26,000원(0.0%)
- 메리츠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메리츠증권 문경원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6,000원은 2021년 05월 17일 발행된 메리츠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6,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메리츠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0년 08월 24일 25,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1년 01월 20일 최고 목표가인 32,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26,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국전력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9,538원, 메리츠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메리츠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6,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9,538원 대비 -12.0%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하나금융투자의 25,000원 보다는 4.0% 높다. 이는 메리츠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국전력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9,53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3,300원 대비 -11.3%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전력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