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네이버클라우드, 게임사에 개발 서비스 최대 50% 할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최신 클라우드 기술 경험 기대
게임챗·게임리포트 무료 체험

[서울=뉴스핌] 김정수 기자 = 네이버클라우드는 게임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게임 개발과 운영 관련 서비스를 최대 50% 할인한다고 7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프로모션은 게임 고객사들이 최신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개발 효율성을 극대화해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제공 = 네이버클라우드]

신규 또는 기존 고객사는 ▲게임챗 6개월 무료 ▲게임리포트 퀵PoC+2개월 무료 ▲글로벌 서버 6개월 50% 할인 ▲CDN+ 최대 50% 할인 ▲네이버웍스 3개월 무료 등을 신청할 수 있다. 

고객사는 이번 달까지 프로모션을 신청하고, 올해 중 고객사가 원하는 시점을 선택해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게임챗은 게임채팅을 몇 줄의 코드만으로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6개월 무료 혜택을 통해 인앱 메시지, 1:1 채팅, 다국어 실시간 번역, 악성 플레이어·비속어 차단 등을 게임에 적용해 테스트할 수 있다. 

게임리포트 퀵PoC(Proof of Concept, 기술검증)는 게임 빅데이터 분석이 생소한 게임사에게 효율적이다. 고객사는 분석 방법론 컨설팅과 SDK(Software Development Kit,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연동 가이드를 제공받을 수 있다.

게임 특화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게임리포트를 활용하면 유저들의 플레이 현황 등에 대한 심층 분석 결과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서버 할인은 기존 글로벌 리전 이용 기업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이다. 범용성이 높은 콤팩트(Compact), 스탠다드(Standard) 서버와 대용량 처리에 적합한 하이메모리(High-memory) 서버 상품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미국, 홍콩, 싱가포르, 일본, 독일 등 리전이 프로모션 대상에 해당된다.

CDN(Content Distribution Network, 콘텐츠 분배 네트워크)은 다양한 콘텐츠를 빠르고 안전하게 전달하는 서비스다. 여러 서버에 데이터를 분산 저장하고, 유저와 가까운 거리의 서버에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송, 트래픽 부하와 데이터 손실을 줄여준다.

약정 기간 없이 사용량 기준으로 최소 30%에서 최대 50% 특별 할인 단가가 적용된다. 컨설팅과 품질 성능 평가도 무상으로 지원한다.

네이버웍스 무료 이용은 실시간 소통으로 효율적인 개발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유리하다. 초기 비용 없이 협업툴을 도입할 수 있다. 메일, 드라이브, 주소록, 캘린더, 메시지 등 네이버웍스의 주요 기능을 이용해 게임 관련 협업 생산성을 강화할 수 있다. 3개월 이용 후 1년 약정으로 유료 전환을 결정하면 추가로 3개월 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freshwater@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사진
인니 동부 해상서 규모 7.4 지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인도네시아 동부 해상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해 인명 피해와 건물 파손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당국은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해안가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를 권고하며 상황 대응에 나섰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오전 인도네시아 북말루쿠주 몰루카 해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당초 규모 7.8로 발표됐으나 이후 7.4로 하향 조정됐고, 진원 깊이도 약 10km에서 35km로 수정됐다. 진앙은 필리핀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580km, 말레이시아 사바주에서 약 1000km 떨어진 해역으로, 인도네시아 동부와 주변 해역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NHK 캡처] 이번 지진으로 북슬라웨시주의 주도 마나도에서는 건물 잔해가 떨어지면서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방송 메트로TV 등은 텔나테와 마나도 일대에서 다수의 건물이 파손되고 외벽이 붕괴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 USGS는 본진 이후 최대 규모 5.5에 달하는 여진이 여러 차례 관측됐다고 밝혔다. 추가 피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지진 직후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북말루쿠주와 북슬라웨시주 전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진앙 반경 1000km 이내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해안에서는 쓰나미 발생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한국과 일본, 대만, 필리핀, 괌 등지에서도 0.3m 미만의 해수면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도네시아는 환태평양 조산대, 이른바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어 지진과 화산 활동이 빈번한 지역이다. 지진으로 건물 밖으로 피신한 사람들 [사진=로이터 뉴스핌] goldendog@newspim.com 2026-04-02 11: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