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고성군은 7일 기획재정위원회 김두관 국회의원(경남 양산 을)을 초청해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3일 김영배 의원(행정안전위원회·서울 성북 갑), 지난달 30일 지역구 정점식 의원, 5월 4일 최종윤 의원(보건복지위원회·경기 하남)에 이어 네 번째로 실시하는 간담회이다.
간담회에서는 기획재정위 소관 주요 사업인 △2022년 어촌뉴딜 300사업 △고성하이화력 발전소주변지역 특별지원사업 △무인기 종합타운 조성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농촌협약 등에 대해 국비확보를 위한 지원을 요청했고, 마동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김두관 국회의원은 "항상 경남 소식에 귀 기울이고 지원해 왔듯이 여러 채널을 통해 고성군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백두현 군수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고성군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함께 힘써줄 것을 믿는다"며 "발전적인 협력관계를 이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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