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심규언 강원 동해시장이 지난 1일부터 시작한 지역내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을 마쳤다.
11일 동해시에 따르면 심규언 동해시장은 지난 1일~9일까지 지역 내 새로운 성장동력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주요 사업장 35개소를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관광객들의 불편 사항에 대한 선제적 점검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심 시장은 부곡2지구 급경사지 붕괴 위험 지역 정비사업, 천곡중심시가지 명품거리 조성사업, 망상오토캐핑리조트 재해 복구공사, 북평지구 지중화 도로 복구공사, 무릉복합체험관광지구 조성, 어달항 어촌뉴딜 300, 묵호덕장마을 문화관광자원화 사업, 묵호 수변공원 주차빌딩 건립 등 주민 안전·생활과 밀접하거나 미래 동해시 성장동력 사업장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동해시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주요 사업장에 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시민의 눈높이에서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발로 뛰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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