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팬데믹 현황] 누적확진 1억11345만명…英, 7월까지 전국민 1차 접종 (22일 오후 1시24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전 세계 코로나19(COVID-19) 누적 확진자 수는 1억1135만명이 넘는다. 사망자 수는 246만명대를 기록 중이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시스템사이언스·엔지니어링센터(CSSE) 코로나19 상황판에 따르면 한국시간 22일 오후 1시 24분 기준, 누적 확진자 수는 1억1135만1190명이다. 누적 사망자 수는 246만6154명이다.

22일 오후 1시 24분 기준 세계 코로나19 현황. [사진=존스홉킨스대 CSSE]

국가·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미국 2813만3699명 ▲인도 1099만1651명 ▲브라질 1016만8174명 ▲영국 412만7574명 ▲러시아 411만7992명 ▲프랑스 359만7540명 ▲스페인 313만3122명 ▲이탈리아 280만9246명 ▲터키 263만8422명 ▲독일 239만4515명 등이다.

국가·지역별 누적 사망자는 ▲미국 49만8879명 ▲브라질 24만6504명 ▲멕시코 17만107명 ▲인도 15만6302명 ▲영국 12만810명 ▲이탈리아 9만5718명 ▲프랑스 8만3546명 ▲러시아 8만1926명 ▲독일 6만7946명  ▲스페인 6만7101명 등으로 보고됐다.

◆ 미국 사망자 50만명...바이든 추모행사 연다 

미국 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가 50만명에 근접하면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추모행사를 준비 중이다. 

2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22일 오전 6시 15분(한국시간 22일 저녁 8시 15분)에 백악관에서 코로나19 사망자를 추모 촛불행사와 묵도 시간을 갖는다.

행사에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도 참석한다. 

21일(현지시간) NBC방송이 자체 집계한 바에 따르면 이날 미 동부시간으로 오후 2시 21분(한국시간 22일 오전 4시 21분)께 미국 내 누적 사망자 수는 50만명을 넘었다.

존스홉킨스대 CSSE 집계 기준으로는 49만8000명대로 50만명에 근접한다.

◆ 영국, 7월 말까지 백신 1차 접종 마칠 계획 

영국이 올해 7월 말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BBC방송에 따르면 보리스 존슨 총리는 영국 내 모든 성인들은 7월 말까지 1차 백신 주사를 맞을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우선 접종 대상자에 백신을 보급하기 시작한 영국은 현재까지 1700만여명에 대한 백신 접종을 마친 상태다.

존슨 총리는 이전 목표인 오는 9월까지 전국민 1차 백신 접종 완료 시한을 7월로 앞당기고, 4월 15일까지 모든 50세 이상 중장년층과 기저질환자들에 대한 우선 접종을 끝내겠다고 약속했다.

 

 

wonjc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