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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버디크러시', 사전예약 100만 돌파...내달 4일 글로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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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풍 비주얼과 간편한 조작감
컴투스 인기 게임 라인업 아이템 지급 크로스 이벤트도 실시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모바일 게임기업 컴투스는 신작 판타지 골프게임 '버디크러시'의 사전예약 참여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식 출시일은 다음 달 4일로 확정됐다.

컴투스가 선보이는 캐주얼 판타지 골프게임 '버디크러시'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판타지 요소가 강조된 콘텐츠 등으로 리얼 골프게임과는 차별화된 플레이 재미를 선사한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버디크러시 사전예약 100만 돌파 [사진=컴투스] 2021.01.26 iamkym@newspim.com

쉽고 간편한 조작으로 생동감 넘치는 스포츠게임을 경험하고, 여러 매치 모드와 커스터마이징 콘텐츠, 캐디 시스템 등을 통해 캐릭터 육성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다.

컴투스는 다음 달 4일 예정인 글로벌 출시에 앞서 지난 해 말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열고 '버디크러시'의 사전예약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100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이벤트에 참여해 새로운 판타지 골프게임에 대한 스포츠게임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입증했다.

더불어 애니메이션풍으로 구현된 캐릭터 4종의 매력적인 비주얼과 독특한 판타지 세계관을 담은 시네마틱 영상 시리즈, 걸그룹 '여자친구' 은하의 OST 참여 영상, 유명 성우진 인터뷰 영상 등이 차례로 공개되면서 많은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버디크러시'의 사전 예약은 출시 전까지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론칭 이후 사용 가능한 게임 아이템이 지급되며, 참여자 달성 및 친구 초대 이벤트를 통해서도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또한 이번 사전예약과 함께 컴투스의 인기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크로스 이벤트도 펼쳐진다. 사전예약 후 '서머너즈 워' '컴투스프로야구21' 'MLB9이닝스'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등 컴투스의 다양한 게임 중 원하는 1종을 선택하면, 출시 이후 해당 게임의 쿠폰도 받을 수 있다.

 

iamky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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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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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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