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아 로이터=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워싱턴 주의회의 소집을 하루 앞두고 치안유지 부대원이 올림피아에 위치한 의회 의사당에서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0.01.10 bernard0202@newspim.com |
bernard0202@newspim.com
기사입력 : 2021년01월11일 14:06
최종수정 : 2021년01월11일 14:06
[올림피아 로이터=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워싱턴 주의회의 소집을 하루 앞두고 치안유지 부대원이 올림피아에 위치한 의회 의사당에서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0.01.10 bernard0202@newspim.com |
bernard0202@newspim.com